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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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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랜드>

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기간
6월 28일~9월 24일
시간
-
금액
R석 6만6,000원, S석 5만5,000원
문의
02-3485-8700, caci.or.kr
  • 테베랜드1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걸작 <테베랜드>가 드디어 한국에 상 륙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2013년 우루과이 초연 이후 영국, 미국, 브라질 등 16개국에서 공연한 <테베랜드>는 하나의 극 안에서 다채 로운 주제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 험을 선사한다. 2인극의 새로운 지평을 연 화 제작 <테베랜드>가 비트는 현실과 우리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은 무엇인지 직접 경험 할 때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기간
7월 15일~8월 19일
시간
-
금액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5만 원, B석 3만 원
문의
02-2280-4114, ntok.go.kr
  • 1

지난해 성공적 초연을 선보인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 다시 돌아온다. 이금이 작가 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뮤지컬은 이국적 배경을 재현한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아름다운 음악과 안무가 더해져 굴곡진 삶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았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다. 인 생의 파도 속에서도 용감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낸 소녀들의 연대와 사랑이 우리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날들>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기간
7월 12일~9월 3일
시간
-
금액
OP석·R석 16만 원, S석 13만 원, A석 10만 원, B석 7만 원, C석 5만 원
문의
02-541-7152, sac.or.kr
  • 1

고(故) 김광석의 명곡으로 이뤄진 넘버와 탄탄한 스토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뮤지컬 <그날들>이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특히 초연부터 전 시즌을 함께한 배우 유준상은 물론 이건명, 오 만석, 엄기준 등 명실상부한 배우들이 모여 또다시 기대를 모은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2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고, 그 안에서 진실한 우정과 사랑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나루 큐브 프로젝트 <My Dear 피노키오展>

장소
나루아트센터
기간
7월 20일~8월 17일
시간
-
금액
일반 1만 원, 어린이 및 학생 8,000원
문의
02-2049-4700, naruart.or.kr
  • 1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이야기를 모르는 이가 있을까. 이탈리아 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세계적 명작으로 꼽히는 <피노키오의 모험>이 탄생 140주년을 맞이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세계 유 명 예술가들이 피노키오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하면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냈는데, <My Dear 피노키오展>을 통해 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게다가 나만의 특별한 피노키오를 만들어보는 체험 공간도 운영해 즐거운 재미를 더한다.

<청화靑花×청화靑畵>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전시실
기간
7월 4일~8월 27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52-5932, baekjemuseum.seoul.go.kr
  • 1

순백의 백자 표면에 푸른색의 다양한 무늬를 그려 넣은 청화백자는 한 가 지 색채로 장식되었음에도 독특한 개성과 화려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중 국 청화백자는 기술의 우수성으로 인해 전 세계로 전파되었고, 상호 영향 을 주고받기도 했다. <청화靑花×청화靑畵>는 한성백제박물관이 소장하 고 있는 기증 자료 특별 전시회로, 서울에서 출토된 중국과 한국의 청화백 자 대접·접시·항아리 등을 함께 모아 200여 점을 선보인다. 중국 청화백 자와 조선 청화백자의 멋과 양국의 도자 교류 역사를 엿볼 기회다.

<2시 22분 - A GHOST STORY>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기간
7월 19일~9월 2일
시간
-
금액
VIP석 9만 원, R석 7만 원, R시야제한석 6만 원, S석 5만 원
문의
02-399-1000, 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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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영국에 혜성처럼 등장한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는 ‘오싹하고 기발한 작품’이라 는 평을 받으며 성공적 개막을 알렸다. 그리고 올해 한국 관객 들에게도 즐거움을 안길 준비를 마쳤다. 영혼이라는 초자연적 현상을 두고 벌어지는 논쟁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면서 관객 에게 웃음과 스릴을 동시에 선사하는 이 연극은 배우들의 열연 과 기발한 연출 그리고 실감 나는 특수 효과와 음향 등으로 극 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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