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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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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장소
충무아트센터
기간
3월 24일~6월 25일
시간
-
금액
VIP석 15만 원, R석 13만 원, S석 10만 원, A석 7만 원
문의
02-577-1987, caci.or.kr
  • 1

전설적인 그룹 아바(ABBA)의 명곡으로 만든 뮤지컬 <맘마미아!>가 3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 ‘도나’의 우정과 사랑, 그의 딸 ‘소피’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이번에도 도나 역에 자타공인 최고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신영숙이 참여하며 또다시 기대감을 모은다. 멋진 음악, 눈부신 의상, 배우들의 앙상블, 그리스 섬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특수조명까지, 최고의 무대를 마주할 기회다.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 아트>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기간
3월 23일~7월 2일
시간
-
금액
성인 2만 원, 청소년 1만 5천 원, 어린이 1만 3천 원
문의
02-2153-0000, ddp.or.kr
  • 1

1960년대 영국의 팝아트 문화를 만든 데이비드 호크니와 팝아트 거장 14인의 작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사회적, 문화적으로 급변하는 시기, 역동적이었던 런던의 모습을 뜻하는 ‘Swinging London(신나는 런던)’을 주제로 하는 만큼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당대를 읽을 수 있다. 전통적인 가치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팝아트 거장들의 철학은 물론 비틀스, 롤링스톤스 등 영국 뮤지션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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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기간
4월 20일~8월 20일
시간
-
금액
성인 1만 7천 원, 청소년 1만 5천 원, 어린이 1만 2천 원
문의
1588-8416, sema.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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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며 20세기 미국 현대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에드워드 호퍼가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으로 찾아온다. 회화, 드로잉, 판화 등의 작품과 아카이브 총 270여점이 호퍼 삶의 궤적을 따라 소개되어 그의 생애를 더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다. 도시의 일상에서 자연으로의 회귀를 거듭하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하고, 철학을 만들어냈던 에드워드 호퍼. 작품을 통해 그의 내면에 들어가 보자.

<추남, 미녀>

장소
예술의전당
기간
4월 12일~5월 21일
시간
-
금액
R석 6만 원, S석 4만 원
문의
02-580-1300, s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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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추남, 미녀<가 연극으로 다시 돌아왔다. 2019년 국내 초연 이후 4년 만이다. 연극 <추남, 미녀>는 자신만의 개성과 그 가치를 발견하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두 명의 배우가 쉼 없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데, 100분 동안 20명의 인물을 마주하는 것도 이 연극의 재미다. 과연 연극이 끝난 뒤 객석에 앉은 우리가 찾아낼 ‘진짜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장소
강동아트센터
기간
4월 14일~15일
시간
-
금액
R석 9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
문의
02-440-0500, gd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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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숭고한 사랑,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 아돌프 아당의 음악 위에서 우아하게 춤추는 유니버설발레단이 환상적인 무대로 우리를 매혹한다. 특히 <지젤>하면 떠오르는 명장면, ‘발레 블랑(백색 발레)’의 정수라 불리는 영혼들의 춤을 더욱더 섬세하게 완성했다. 단 한 줄의 대사도 없지만, 음악과 한 몸이 되어 온몸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무용수들의 몸짓은 관객에게 황홀한 시간을 선사한다.

<키스>

장소
세종문화회관
기간
4월 7일~30일
시간
-
금액
R석 4만 5천 원, S석 3만 5천 원
문의
02-399-1137, 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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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떠오르는 극작가 기예르모 칼데론의 연극 <키스>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두 커플의 엇갈린 사랑으로 인한 유쾌한 소동 뒤 이면에 숨겨진 의미가 드러나면서 충격적 반전이 시작되는 이 연극은 모순과 허구, 진실 등을 한데 묶어 낸 수작으로 꼽힌다. 2014년 독일 초연 이후 세계적인 찬사를 받은 <키스>는 연출가 우종희의 손에서 더욱 멋지게 세공될 예정이다. 관객을 놀라게 할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가 곧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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