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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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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토끼 왔네>

장소
국립민속박물관
기간
2022년 12월 14일~2023년 3월 6일
시간
오전 9시~오후 5시
금액
무료
문의
02-3704-3114, www.nfm.go.kr
  • 1

계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토끼의 생태와 민속을 소개하는 <새해, 토끼 왔네>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옛사람들이 토끼를 어떤 방식으로 이해했는지 지금 우리 곁에 토끼는 어떤 의미로 존재하는지 알아보는 자리로 토끼의 지혜로움, 민첩함에서부터 달 토끼, 부부애까지 토끼의 여러 민속 상징을 외형과 습성 등 생태와 결합하여 전시한다. 판소리 <수궁가>의 한 장면을 묘사한 ‘토끼와 자라 목각인형’ 및 두 마리 토끼가 정답게 그려진 민화 ‘쌍토도’ 등 관련 전시 자료 70점을 선보인다.

<키키 스미스 – 자유낙하>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기간
2022년 12월 15일~2023년 3월 12일
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금액
무료
문의
02-2124-8868, sema.seoul.go.kr
  • 1

신체에 대한 해체적인 표현으로 1980~90년대 미국 현대 미술사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키키 스미스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이다. 1994년에 제작된 작품 제목이기도 한 ‘자유낙하’는 스미스의 작품에 내재한 분출과 생동의 에너지를 의미하며, 여성 중심 서사를 넘어 범문화적인 초월 서사를 구사하는 작가의 지난 40여년간의 방대한 작품을 한데 묶는 연결점이다. 조각, 판화, 사진, 드로잉, 태피스트리, 아티스트북 등 14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키키 스미스의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 각자 이야기의 시작점을 찾아볼 수 있길 바란다.

<아마데우스>

장소
세종M씨어터
기간
2월 12일~4월 11일
시간
화~금 오후 7시 30분, 토 오후 3시/7시 30분, 일 오후 2시/6시 30분
금액
VIP 9만9천원, R석 7만7천원, S석 4만4천원
문의
1577-3363, www.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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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영화로도 친숙한 <아마데우스>는 동시대를 살았던 음악가이자 실존 인물인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이야기에 극작가 피터 셰퍼의 상상력이 더해져 완성된 연극 작품이다. 18세기 비엔나를 배경으로 ‘살리에리’라는 노력파 음악가와 신의 은총을 받았다고 볼 수 있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대립을 통해 신을 향한 인간의 애증과 진정한 예술적 재능을 열망하는 예술가의 치밀한 심리묘사를 깊이 있게 담았다. 2018년, 2020년에 이은 삼연으로 김재범, 차지연, 김종구, 문유강이 ‘살리에리’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즉흥음악축제>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기간
2월 22일~23일
시간
오후 5시
금액
한옥 공연 1만원, 메인 공연 2만원
문의
02-6358-5500, www.hanokmae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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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악을 중심으로 클래식, 재즈, 전자음악 등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즉흥음악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2월 18~19일 서울돈화문국악당 프린지 공연에 이어 22~23일에는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한옥 공연과 메인 공연을 진행한다. 황진아(거문고), 박선주(가야금), 방지원(타악) 등 전통악기 연주자와 기타, 색소폰, 첼로, 하프 연주자 그리고 컴퓨터음악전문가와 DJ가 모여 한옥의 겨울 저녁을 예술적 스펙트럼의 확장과 경계를 허문 음악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보.따.리 민화2>

장소
충무아트센터 갤러리
기간
1월 6일~3월 1일
시간
오전 10시~오후 4시 20분
금액
2만4천원
문의
02-2230-6638, www.cac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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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삶과 소망이 담긴 궁중장식화와 민화의 이야기를 듣고 고전작품과 현대작품을 비교·감상하며 이해하는 전시다. <십장생도>, <일월오봉도>, <책가도>, <책거리> 총 4가지의 주제 안에 고전민화에서부터 현대민화까지 11명 작가의 작품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민화 재료 장보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 에듀케이터의 친절한 설명과 워크북을 통한 민화교육이 진행된다. 제미영 작가의 콜라주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재료로 나만의 책거리 콜라주를 완성하는 ‘민화 작가 되어보기’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된다.

<일상화된 건축의 관찰과 기록>

장소
DDP 갤러리문
기간
1월 27일~3월 31일
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금액
무료
문의
02-2153-0000, dd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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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이상 된 여의도 시범 아파트를 관찰대상으로 삼고 건축가, 사진가, 화가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 8명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된 관찰 대상을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여의도 시범 아파트는 오래된 건축물 중에서도 서울이 급속히 팽창하던 산업화 시대에 여의도에 건설된 초기 아파트 중 하나로 현재 재건축을 준비 중이다. 건축가 신은기는 다양한 붙박이 주방기구들이 생겨나면서 변화된 주방의 모습을 드로잉을 통해 비교하고, 화가 김지애는 아파트 단지시설들을 회화 작품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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