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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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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

장소
DDP
기간
10월 1일~2023년 1월 8일
시간
-
금액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5000원, 어린이 1만3000원
문의
02-325-1077, ddp.or.kr
  • 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1

<뉴욕타임스>, <내셔널 지오그래픽>등이 주목한 세계적 그래픽 디자이너 장 줄리앙의 첫 번째 회고전이 열린다. 장 줄리앙의 작품은 자유롭고 독창적이며, 현대인의 일상과 사회적 이슈를 날카롭게 해석하면서도 위트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초로 공개하는 최신작을 비롯해 회화, 스케치북, 조각, 미디어 아트 등 다채롭고 풍성한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사유하는 공예가 유리지>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기간
9월 27일~11월 27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6450-7000, craftmuseum.seoul.go.kr
  • 사유하는 공예가 유리지1

서울공예박물관이 각계각층에서 기증한 금속공예 자료를 모은 첫 번째 기증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유리지 작가의 기증 작품 327점을 비롯해 김승희·김여옥·서도식·신혜림·이봉주·정영관·정용진·조성혜·최현칠 작가가 기증한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유리지 작가가 평생에 걸쳐 작업한 작품과 자료를 감상하며 자유로웠던 그의 사유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3 Minutes: Su tiempo>

장소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기간
10월 8~15일
시간
-
금액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문의
02-399-1000, sejongpac.or.kr
  • 3 Minutes: Su tiempo1

발레리나 김주원의 <3 Minutes: Su tiempo> 공연이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진행된다. <3 Minutes: Su tiempo>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탱고와 발레의 이질적 움직임을 새롭게 조합한 작품이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에는 극작가이자 연출가 추정화가 새로 합류했고, 뮤지컬 배우 임정희와 발레리노 김희현·윤별·김현웅 등이 출연해 발레와 탱고,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정착세계>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간
9월 6일~10월 21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5201, sema.seoul.go.kr
  • 정착세계1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 <정착세계>를 진행한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공공 미술관으로,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정착세계>는 사진미술관의 주요 소장품(1950~1980년대)과 동시대 작품(2010~2020년대)을 함께 소개하며, 과거와 현재를 매개하고 사진으로 발화해온 사진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야광명월>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국악마당, 돈화문로
기간
9월 30일~10월 9일, 10월 21일~11월 6일 (금·토·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3210-7001, sdtt.or.kr
  • 야광명월1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서울돈화문국악당 국악마당과 국악로로 지정된 돈화문로 일대에서 야외 공연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월드 뮤직 그룹 공명, 모던 판소리 공작소 촘촘, 정가앙상블 soul지기 등 대중적인 국악 밴드 15개 팀을 초청한다. 공연은 금·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오후 5시에 총 15회 열린다. 흥겨운 리듬으로 재해석한 우리 음악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오늘 본 것 What I Saw Today>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기간
9월 1일~11월 13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8868, sema.seoul.go.kr
  • 오늘 본 것 What I Saw Today1

1990년대 동시대 미술 흐름을 이끌었던 조각가 정서영의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 <오늘 본 것 What I Saw Today>는 ‘나’, ‘사물’, ‘세계’에 대해 치열하게 사유하며 조각이 형성되는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해온 작가의 초기작부터 신작에 이르는 주요 작품과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작가가 1993년부터 제작해 발표한 주요작과 신작 9점 등 총 33점을 선보인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시·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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