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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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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뮤직에피소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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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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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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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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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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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P×뮤직에피소드1

디지털 감성 문화 도시를 이끌 DDP가 올해 처음 ‘DDP×뮤직에피소드’를 선보인다. ‘DDP의 시간’, ‘비밀’, ‘선’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이루마, 모니카&립제이, 릴체리 등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아티스트들은 각자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담아 DDP를 기하학적 선과 음악이 만나는 매력 있는 공간이자 신비롭고 몽환적인 공간으로 표현했다.
이번 뮤직에피소드 영상에 참여한 모니카와 립제이는 “DDP는 우리 춤을 공간에 그대로 구현한 듯 유려한 모습”이라며 DDP를 가까이에서 본 소감을 전했고, 릴체리 역시 “영상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표현했는데, DDP 지하 공간의 독특한 느낌과 어우러져 흥미로운 영상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은 DDP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국립오페라단 정기 공연 1 <아틸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기간
4월 7~10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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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9만원, B석 6만원, D석 2만원, myOpera LIVE 2만원
문의
1588-2514, sac.or.kr
  • 아틸라1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페라의 제왕 베르디의 아홉 번째 작품 <아틸라>가 국내 초연으로 관객을 찾는다. 국립오페라단의 2022년 첫 번째 정기 공연인 <아틸라>는 전설적 테너 마리오 델 모나코의 아들, 잔카를로 델 모나코가 연출을 맡았다. 조국의 자유와 통일을 바라는 이탈리아인의 염원을 투영한 작품이다.

<시적 소장품>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기간
~5월 8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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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무료
문의
02–2124–8800, sema.seoul.go.kr
  • 시적 소장품1

현대미술과 ‘시적인 것’의 관련성을 탐구하는 전시. 시가 지닌 예술적 특징은 자주 미술과 비견되었고, 미술가에게 무수히 많은 창조적 영감을 주었다는 것에서 이 전시는 출발한다. 시의 속성을 통해 오늘날 다양한 양상으로 전개되는 미술을 바라보며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일부를 전시한다. 시에서 발견할 수 있는 화자의 특성, 고백적 성격, 시의 언어적 측면에 주목해 ‘말하는 사람’, ‘고백(록)’, ‘시와 미술’ 세 부분으로 구성했다.

<이 땅의 풀로 엮는 초경공예>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기간
~8월 28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6450-7000, craftmuseum.seoul.go.kr
  • 이 땅의 풀로 엮는 초경공예1

서울공예박물관이 풀과 나무의 줄기나 뿌리, 껍질 등을 이용해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는 알곡을 털어낸 짚이 풍부할 뿐 아니라 산과 들, 물가에 자라는 풀 종류 역시 다양하다. 이 전시는 풀을 이용해 꼬고, 엮고, 짜고, 매듭을 지어 일상생활에 필요하면서도 조형적 아름다움까지 갖춘 용구에서부터 건축에 이르는 다양한 공예품을 의식주에 맞춰 소개한다.

<33인 여성독립운동가에게 바치다>

장소
서울여담재
기간
~8월 25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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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무료
문의
02-6956-1083, seoulherstoryhouse.kr
  • 33인 여성독립운동가에게 바치다1

서울시가 독립운동사에서 조명되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초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운영 중인 여성 역사 공유 공간 서울여담재는 류준화 작가의 전시 <33인 여성독립운동가에게 바치다>를 기획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전시는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33인 중에는 여성 독립운동가가 없다는 궁금증을 기반으로 3·1운동의 현장에서 드러나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 33인을 조명했다.

<데스노트>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기간
4월 1일~6월 26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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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VIP석 15만원, R석 13만원, S석 10만원 , A석 7만원
문의
02-6467-2200, odmusical.com
  • 데스노트1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독특한 소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인 두 천재의 치밀한 심리전을 그린 작품이다. <지킬앤하이드>, <시라노>, <몬테크리스토>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은 여전히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부와 스포츠 모두 천재적 실력을 가진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 역은 홍광호와 고은성이 맡았고, 어떤 사건이든 반드시 해결해내는 세계 최고 명탐정 L 로라이트 역은 김준수와 김성철이 맡았다. 이 외에도 김선영, 강홍석, 케이 등이 출연하며 1차 티켓 오픈에서 전 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반응을 얻고 있다. 2015년 초연, 2017년 재연에 이어 이번 세 번째 공연은 논레플리카로 제작해 작품의 고유한 매력과 더불어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연출, 디테일이 향상된 무대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시·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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