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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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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기간
11월 16일~2022년 3월 27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724-0274, museum.seoul.go.kr
  •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1

광화문에서 세종대로사거리에 이르는 대로를 옛날에는 ‘육조거리’라고 불렀다. 전시에서는 600년 전 한양의 핵심 관청가 역할을 해온 육조거리의 건설부터 임진왜란 이후의 변화상 등을 보여주며, 그 거리를 오가던 관원들의 발자취 또한 소개한다. 육조거리를 모형으로 제작한 ‘하늘에서 본 육조거리의 관청들’ 영상방(4×6m)에서 실감 나는 거리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관람 포인트다. 휴가, 녹봉, 숙직, 모임 등 이곳으로 출퇴근하던 조선 시대 관원의 일과도 살펴볼 수 있다.

튤립(The Tulip)展

장소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기간
11월 16일~2022년 4월 17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04-9716, botanicpark.seoul.go.kr
  • 튤립(The Tulip)展1

2022년 봄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고 싶다면 서울식물원으로 향하자. 서울식물원에서 직접 재배한 170여 종의 튤립을 사진작가 유청오의 기록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또 튤립의 생장 주기를 표현한 조형물 ‘튤립 샹들리에’도 전시된다. 전시장의 높은 층고를 활용해 바닥에서 천장까지 연결한 20m 길이의 철망 조형물을 통해 튤립의 한살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조형물에 사용한 마른 튤립은 모두 서울식물원에서 핀 것을 건조한 것이다.

도성의 서쪽 문, 헐값에 팔리다

장소
한양도성박물관
기간
11월 9일~2022년 3월 6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724-0243, museum.seoul.go.kr
  • 도성의 서쪽 문, 헐값에 팔리다1

1915년 도로 확장 과정에서 헐린 한양도성 서문(西門), 돈의문의 역사와 의미를 되짚어보는 전시다. 한양 서쪽 출입을 관장하던 돈의문의 역할과 변화상부터 일제강점기에 돈의문이 헐리게 된 경위까지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철거 전 돈의문을 만날 수 있는 입체사진도 전시해 입체경을 통해 과거 모습을 살펴볼 수도 있다. 관람객이 직접 입체경을 만드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

2021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뉴노멀, 새로운 일상’

장소
서울도서관 외벽(오프라인)
기간
11월 16일~12월 12일(오프라인), 11월 16일~12월 20일(온라인)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120, english.seoul.go.kr/SIPE2021
  • ‘뉴노멀, 새로운 일상’1

서울시와 글로벌 사진 통신사 펜타프레스가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세계인의 일상을 포착한 보도사진을 만날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열리는 전시에서는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AFP·AP·EPA 등 세계 주요 언론의 포토 저널리스트들이 취재한 86점이 소개된다. 행복, 슬픔, 아픔, 고뇌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이 담긴 사진부터 퓰리처상 수상작, 그리고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뉴스 사진(2021 Yearend News Photos)’ 등 다양한 보도사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짓-사자의 언어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기간
12월 10~11일(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시간
-
금액
전석 3만원
문의
02-2261-0500, hanokmaeul.or.kr
  • 짓-사자의 언어1

서울남산국악당이 준비한 올해 마지막 기획 공연으로, 민요 기반의 밴드 ‘씽씽’ 출신 소리꾼 추다혜가 선보이는 무대다. 몸이 낼 수 있는 소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한 시각적 퍼포먼스가 이 공연의 핵심으로, 신체 일부를 타악기처럼 두드려 리듬을 만드는 연주법인 보디 퍼커션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평안도, 황해도 등 관서 지방의 향토 가요로 알려진 서도소리를 감상하는 것도 이번 공연에서 놓칠 수 없는 묘미다.

먼길 이야기

장소
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
기간
10월 5일~2022년 6월 19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5269, sema.seoul.go.kr
  • 먼길 이야기1

‘먼길’이라는 이름의 소녀와 함께 현대미술가 이수경의 상상력이 빚어낸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는 전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회화·조각·설치·영상·드로잉·증강현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 전시와 함께 무용·음악·미술 치료를 결합한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 관람객의 창의력과 시각 이미지 해석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시·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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