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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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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특별전 <러브 앤 재즈>

장소
CxC 아트 뮤지엄 × 롯데시네마
기간
6월 17일~12월 31일
시간
-
금액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1만5,000원, 어린이 1만2,000원
문의
02-837-6611, ccoc.co.kr
  • 앙리 마티스 특별전 <러브 앤 재즈>1

근대 회화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앙리 마티스(1869~1954) 서거 70주년(2024년)을 기념한 특별전이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앙리 마티스의 판화, 아트 북, 포스터, 아카이브 등 150여 점의 작품은 물론 영상,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만날 수 있다. 또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컷아웃(Cut-out)’ 시리즈 중 대표작인 ‘재즈(Jazz)’가 아트 북 형식의 작품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상하이역사박물관 소장품 특별전 <찬란한 은빛 보물>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B
기간
6월 2일~8월 27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724-0274~6, museum.seoul.go.kr
  • 상하이역사박물관 소장품 특별전 <찬란한 은빛 보물>1

상하이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풍부하고 우수한 은기(銀器)를 비롯해 관련 문헌을 발굴 및 정리한 결과를 다양하게 구현한 전시가 열린다. 유물이 품고 있는 상하이 이야기, 우아하고 시적 정취가 넘쳤던 고대 상하이 사람들의 사회생활, 근대 상하이의 변화한 모습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여름>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홀 강당
기간
6월 3일, 6월 17일, 7월 1일, 7월 15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52-5833, baekjemuseum.seoul.go.kr
  •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여름>1

한성백제박물관을 대표하는 시민 문화 행사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신록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박물관에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한 <사계콘서트-여름>을 준비했다. 6~7월 두 달간 총 4회 개최하며, 4개 문화예술 단체가 각 1회씩 공연을 펼친다. 전문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이를 그린 화가- 루이스 웨인展>

장소
강동아트센터 아트랑 1~3층
기간
6월 13일~8월 31일
시간
-
금액
대인(만 19세 이상) 1만5,000원, 소인(만 19세 미만) 1만2,000원
문의
02-440-0500, gdfac.or.kr
  • 고양이를 그린 화가- 루이스 웨인展1

생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다정다감한 그림을 그렸던 루이스 웨인. 특히 그는 사랑하는 아내가 생전에 좋아했던 고양이를 그리며 삶에 대한 사랑도 놓지 않았다. 그의 고양이 그림은 영국 사람들의 고양이에 대한 인식까지 바꿀 정도로 위대했다. 루이스 웨인의 삶을 따라 그의 초창기 작품부터 후반기 작품까지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원화와 오리지널 판화,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모차르트!>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기간
6월 15일~8월 22일
시간
-
금액
VIP석 17만 원, R석 14만 원, S석 11만 원, A석 9만 원, B석 7만 원
문의
02-399-1000, sejongpac.or.kr
  • 모차르트!1

자유를 갈망하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모차르트!>가 돌아왔다. 뛰어난 극본과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들려주는 강렬한 넘버를 통해 이미 6시즌을 거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모차르트!>. 이번 7시즌에는 아이돌 그룹 엑소(EXO) 수호와 가수 김희재 등이 모차르트 역할로 열연을 펼친다. 바로 지금, 그 아름답고도 환상적인 무대를 보러 갈 때다.

<나전장의 도안실- 그림으로 보는 나전>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기간
5월 16일~7월 23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6450-7000, craftmuseum.seoul.go.kr
  • 나전장의 도안실- 그림으로 보는 나전1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근현대 나전칠공예 희귀 자료를 공개하는 전시가 한창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나전 작품이나 가구를 제작하기 위해 설계도 역할을 하는 ‘나전도안’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 근현대 나전칠기를 대표하는 장인 6명의 작품과 도안을 소개한다. 특히 일반 대중에게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작품과 도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장인들의 제자 인터뷰를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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