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홈 문화행사&뉴스 문화마당

이 달의 문화 행사

이전으로 2023.08 다음으로

<알폰스 무하 이모션 인 서울>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1관
기간
7월 22일~10월 30일
시간
-
금액
성인 2만 원, 청소년 1만5,000원, 어린이 1만3,000원, 특별권 1만1,000원
문의
02-6204-7236, ddp.or.kr
  • 알폰스 무하 이모션 인 서울1

체코 출신의 화가 알폰스 무하는 19~20세기 전환기의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독특한 작품은 프랑스에서 유행한 예술양식인 ‘아르누보’의 아이콘이었고, 그는 아르누보 스타일의 대가였다. <알폰스 무하 이모션 인 서울>은 알폰스 무하의 작품을 디지털화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전시다. 미디어아트뿐 아니라 작품 전시도 진행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렛츠 플레이 아트전>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기간
7월 22일~9월 10일
시간
-
금액
성인 1만3,000원, 청소년 1만 원, 어린이 1만6,000원(어린이 만들기 키트 포함)
문의
02-735-4237, sac.or.kr
  • 렛츠 플레이 아트전1

시각적으로만 즐기던 전시에서 벗어나 예술을 다양한 형태로 느끼고 체험하는 <렛츠 플레이 아트전>. 이 전시에서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품을 만나고, 참여 작가의 라이브 페인팅에 이어 관람객이 함께 그림을 완성하는 등 색다른 시간이 펼쳐진다. 또한 전시장 곳곳에 체험 존이 마련돼 있어 나만의 작품도 만들 수 있다. 어린이 입장권 구매 시 ‘어린이 만들기 키트’도 증정한다.

<멤피스>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기간
7월 20일~10월 22일
시간
-
금액
VIP석 16만 원, R석 13만 원, S석 10만 원, A석 7만 원
문의
02-3485-8700, caci.or.kr
  • 멤피스1

1950년대 미국 남부 테네시주 멤피스를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멤피스>는 금지된 장르였던 흑인음악을 통해 음악의 위대함과 인종차별의 역사를 보여준다. 동시에 현시대 우리가 지켜야 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걸출한 배우들의 출연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멤피스>. 그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in Concert>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기간
8월 26~27일
시간
-
금액
VIP석 16만5,000원, R석 14만3,000원, S석 12만1,000원, A석 9만9,000원, B석 6만6,000원, C석 4만4,000원
문의
02-3443-9482~3, sejongpac.or.kr
  •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in Concert1

판타지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영화 <반지의 제왕>이 음악회로 돌아온다. 1편 ‘반지 원정대’가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동시에 250여 명의 관현악단과 합창단이 해당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라이브로 전한다. 입체적인 사운드가 관객에게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해 관객은 다시금 ‘절대반지’ 신화에 더욱 생생하게 빠져드는 시간을 갖게 된다. 많은 이에게 추억이 된 영화 <반지의 제왕>의 감동이 또다시 밀려온다.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展>

장소
북서울꿈의숲 상상톡톡미술관
기간
7월 13일~10월 15일
시간
-
금액
성인·어린이 1만 원
문의
02-399-1000, sejongpac.or.kr
  •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展1

세계적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앤서니 브라운의 철학과 상상력을 마주할 수 있는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展>. 앤서니 브라운의 동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와 설치 작품 그리고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신작과 그의 대표작 100여 점도 전시 중이다. 앤서니 브라운이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 말한 ‘최대한 주의 깊게 보는 것’을 통해 그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국립현대무용단 <여자야 여자야>

장소
국립극장 하늘극장
기간
8월 24~27일
시간
-
금액
전석 4만 원
문의
02-2280-4114, ntok.go.kr
  • 국립현대무용단 <여자야 여자야>1

시대와 사람을 고찰하는 안무가 안은미가 이번에는 ‘신여성’을 향한다. <여자야 여자야>라는 작품 제목에서 느껴지듯 ‘여자’라는 단어로 우리나라 근현대를 들여다본다. 신여성이라는 이름 아래 누구보다 치열하게, 또 시대의 벽에 부딪히면서도 자신만의 삶을 살았던 여자들의 면면을 담아 무대를 풍부하게 채운다.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을 넘어 그 시대의 사회·문화적 변화 양상을 병치해 시청각적으로 완성도를 높인 무대가 우리 앞에 펼쳐진다.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