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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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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미라전: 부활을 위한 여정>

장소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기간
2022년 12월 15일~2023년 3월 26일
시간
-
금액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5000원, 어린이 1만3000원
문의
02-580-1300, www.sac.or.kr
  • 1

네덜란드 국립 고고학박물관의 이집트 컬렉션 중 선별한 유물 25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 규모로는 국내에서 개최된 이집트 유물전 중 최대다. 전시는 1부 ‘탐험, 고대 이집트를 향한 열정’, 2부 ‘만남, 고대 이집트의 운명적 발견’, 3부 ‘이해,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과 사유’, 4부 ‘스캔, 고대 이집트의 맨얼굴’ 등으로 구성해 고대 이집트인의 삶과 죽음, 부활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강석호: 3분의 행복>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기간
2022년 12월 15일~2023년 3월 19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8868, sema.seoul.go.kr
  • 1

2021년 불의의 사고로 작고한 강석호의 연대기적 회화 작품과 디자인 컬렉션을 아우르는 전시를 마련함으로써 그의 작품 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명한다. 이를 통해 일상과 예술의 통합적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강석호의 작가적 태도를 대중에게 전하고, 나아가 작가 연구의 단초를 마련하고자 한다. 미술사가 이은주와 작가 이종명이 전시 기획과 연출에 참여하고, 독립 큐레이터 안민혜가 연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티마을 대치동>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기간
2022년 11월 30일~2023년 3월 26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724-0274~6 museum.seoul.go.kr
  • 1

서울 곳곳의 어제와 오늘을 찾아가는 ‘서울반세기종합전’의 열네 번째 동네 대치동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기도 광주군에서 1963년 서울시로 편입될 때까지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던 대치동이 전국구 교육 1번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급격한 도시화와 함께 뜨거운 교육열이 만든 대치동의 변화상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2>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기간
2022년 11월 6일~2023년 4월 9일
시간
-
금액
4000원
문의
02-3701-9500 www.mmca.go.kr
  • 1

세 번째로 열리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2>는 순수미술에 집중된 공모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작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협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시각예술의 새로운 플랫폼을 실험하는 프로젝트다. 엔데믹을 맞이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젊은 창작자들이 현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영감의 열람실>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기간
2022년 12월 8일~2023년 5월 26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6450-7000 craftmuseum.seoul.go.kr
  • 1

1세대 목공예 작가 최승천의 이야기가 담긴 전시가 개최된다. 새·나무·꽃과 같은 자연,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에서 영감받아 나무 공예품을 제작해온 그는 앞서 자신의 대표작 ‘새와 나무’와 관련된 아카이브 자료 다수를 서울공예박물관에 기증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그가 기증한 자료 5636점 중 260여 점을 영감의 주제별로 분류해 그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한다.

<셀럽이 사랑한 Bag & Shoes>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기간
2022년 12월 31일~2023년 3월 25일
시간
-
금액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2000원, 어린이 1만원
문의
02-399-1000 www.sejongpac.or.kr
  • 1

마이클 잭슨과 마이클 조던의 소장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랜드 뮤지엄이 3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글로벌 스타의 신발과 가방 등 200점을 엄선했다. 이곳에서는 마이클 잭슨이 ‘빌리 진(Billie Jean)’을 부를 때 입었던 재킷, 로퍼, 페도라를 비롯해 마이클 조던이 전성기 시절 착용했던 유니폼과 농구화를 실물로 볼 수 있다. 더불어 밥 딜런, 레이디 가가, 마돈나 등 글로벌 슈퍼스타의 패션 소장품까지 만날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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