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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기획

새롭게 탄생한 서울 브랜드
2023.09

서울의 가치와 매력을 담은 신규 브랜드가 탄생했다.
서울시민은 물론 세계인의 마음에 새겨질 한마디,
바로 ‘Seoul, My Soul(서울,마이 소울)’이다.

‘서울다움’을 담은 서울의 새로운 브랜드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 서울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이 탄생했다. 여기에 ‘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라는 한글 부제를 추가해 서울의 중심에 는 ‘시민’이 있고, 서울을 향한 다양한 마음이 모여 더 좋은 서울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8월 16일, 서울시는 시민에게 신규 브랜드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 ‘서울의 가치 찾기’ 시민 공모전을 시작으로 슬로 건 선호도 조사, 디자인 선호도 조사 및 디자인 공모전에 이어 브랜드·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 등을 포함해 많은 내 외국인이 참여한 브랜드 개발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도시 브랜드는 그 고유의 정체성을 내포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새로운 브랜드에 담긴 ‘서울다움’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하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도시로 발돋움 할 준비를 마쳤다.

신규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봐요!

Q. ‘Seoul, My Soul’은 영문 타입만 있나요?

A. 영문 서체·스타일과 통일감을 주어 한글 디자인 ‘서울, 마이 소울’도 함께 개발했습니다. 한글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Q. 앞으로 신규 브랜드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A. 새 브랜드는 단순히 홍보물에 사용되는 로고가 아니라 하나의 이미지로 서울의 매력과 정체성을 표현하고, 도시 이미지를 브랜딩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 이라는 큰 틀 안에서 정책 전반을 유기적으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상징적 키워드를 담은 픽토그램

서울의 새로운 브랜드는 시민의 호응이 높았던 기존의 서울관광 브랜드 ‘MY SOUL SEOUL(마이 소울 서울)’을 변주해 서울만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담은 디자인과 의미를 새롭게 부여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Seoul, My Soul’ 안에 담긴 키워드다. 도시 이름인 ‘Seoul(서울)’을 전면에 배치하고, 마음(하트)·경험(느낌표)·즐거움(스마일)을 의미하는 그림문자인 픽토그램을 통해 시각적 주목도를 높였다. 전 세계인 누구나 브랜드에 담긴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경쾌한 색상으로 디자인한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트’는 서울을 향한 마음이 모여 사랑으로 가득 찬 도시 서울을, ‘느낌표’ 는 다채롭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도시 서울을, ‘스마일’은 즐겁고 매력으로 가득한 도시 서울을 뜻한다. 영문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중심으로 서울에 대한 다양한 마음을 은유적으로 이미지화했는데, 이는 각각의 의미가 모여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사람들의 다양한 마음이 모 여 하모니를 이루는 서울시를 상징한다.

박현준시민

‘서울의 가치 찾기’ 시민 공모전에서 운 좋게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미 크게 발전했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가는 도시로서의 가치를 강조하고자
‘서울은 처음 만나는 미래이다’ 를 키워드로 출품했죠.
이후 많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모여 멋진 브랜드를 만들어낸 것 같아 기쁩니다.

픽토그램별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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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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