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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민선 8기 한 달

특집 · 동행·매력 특별시

사진으로 보는 민선 8기 한 달
2022.08

7월 1일 온라인 취임식과 함께 시작한
제39대 서울특별시장 취임 한 달을 사진으로 돌아본다.

서울특별시장 취임사 전문 보기

07월 01일

혜화동 폭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 점검.

창신동 쪽방촌 방문.

39대 서울특별시장 온라인 취임식.

07월 04일

안심소득 시범사업 출범식.

07월 07일

‘지구에게 아름다운 패션쇼’ 시민 모델과 함께 한 퍼포먼스.

07월 08일

서울시 재난 대응 바로봉사단 발대식.

07월 11일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행사.

07월 12일

서울페스타 2022 기자 설명회.

서울런 멘토단 하반기 오리엔테이션.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 서울,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 도시 서울로 나아갑니다.”

07월 15일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 기념식.

07월 21일

창경궁~종묘 연결 복원 사업 시민 개방 행사.

07월 26일

‘서울 청년이 그린다’ 콘퍼런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구상 기자 설명회.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출범 한 달을 맞은 민선 8기 서울의 발걸음을 따라가봤다.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적인 서울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서울의 걸음이 시작됐다. 성장보다는 성숙을, 순위나 수치가 아닌 가치로 승부를 겨뤄야 하는 시점인 만큼 약자와 의 동행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과제다. 앞으로 서울시의 모든 정책은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의 매력을 높여 글로벌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시작했다.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적인 서울(동행·매력 특별시)을 실현하기 위한 조직 개편 역시 추진한다. 조직 개편안의 주요 내용은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전담 조직 신설 및 부문별 기능 강화와 도시 경쟁력 회복을 견인할 조직 신설 및 기능 보강 등이다.

약자와의 동행 주요 정책 보기

안심소득 시범사업

안심소득 시범사업은 최저생계 지원을 넘어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소득 보장 제도다. 최근에는 안심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500가구를 선정 완료하고, 5년간의 시범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런

교육 사다리 복원을 위한 교육 플랫폼 ‘서울런(slearn.seoul.go.kr)’이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하반기부터는 매월 유명 강사들이 미래 교육 콘텐츠도 선보인다.

고품질 임대주택

임대주택이 누구나 만족하며 사는 양질의 주택, 누구나 살고 싶은 주택으로 혁신을 본격화 한다. 기존 임대주택 평형 대비 1.5배 이상으로 넓힌 ‘서울형 주거 면적 기준’을 도입해 ‘임대주택=작은 집’이라는 편견을 깬다.

청년행복 프로젝트

서울시가 2030 청년 세대가 희망을 가지는 ‘청년서울’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간다. ‘도약’, ‘구출’, ‘기회’의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계획을 설계했다. 최근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초반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도 시작했다.

1인 가구가 살기 좋은 서울

서울시는 1인 가구를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플 때 이용할 수있는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와 안심마을보안관,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지원하는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등을 운영 중이다.

류창희 사진 한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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