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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서울

인터뷰 · 탐방 · 서울 풍경

다시 시작, 서울
2021.05

늘 내일이 기대되는 서울이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더욱 새로워질 모습은 서울의 심장인 시청에서 시작해 아름다운 남산을 품어낸다.

옛 서울시청 건물은 서울도서관으로, 현대적인 유리 외관의 신청사는 전통 한옥 처마 형상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건축물로 완성되었다.

DDP, 희망의 두 얼굴

여느 건축물에서 봄 직한 수직 벽면이 아닌, 물이 흐르듯 안과 밖이 역동적이고 율동적인 곡선으로 이어져 입체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와 지상, 건물의 사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열려 있어 시시때때로 이곳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미디어파사드 ‘서울라이트’도 펼쳐졌다.

도시를 품어내는 한양도성

각 도시마다 그곳을 상징하는 것이 있다면 서울은 단연코 남산이 아닐까. 장충체육관에서 시작하는 서울 한양도성 남산 구간은 N서울타워, 남산 팔각정, 백범광장을 지나 숭례문까지 서울의 주요 명소를 걷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모든 계절이 다 아름답지만, 특히 꽃이 피고 풍성한 녹음이 우거지는 5월이야말로 남산과 걷기 좋은 성곽길을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시기다. 새롭게 시작하는 서울과 발맞춰 우리의 일상 역시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가장 좋은 순간이 바로 지금이다.

‘서울 풍경’ 인증샷 이벤트

#서울사랑 #서울풍경 #서울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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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웅 사진 이정우 영상 양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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