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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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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영등포구 국회대로50길) "익숙한 곳이 새롭게 보이는 순간"
<서울사랑>에서 영등포시장역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사진이 한 장뿐이라 아쉬웠지만 익숙한 곳을 새롭게 볼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물러가 많은 사람이 영등포시장역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미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우리 아이가 사랑하는 ‘서울 일기’"
코로나19로 아쉽게 보낸 2020년과 새로 맞이하는 2021년에 대한 마음이 잘 녹아 있는 것 같아 짧은 만화지만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서울 일기’처럼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보았네요. 내년 <서울사랑>도 기대하겠습니다.
이인희 (은평구 갈현로) "코로나19 영웅들에게 전하는 감사"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와의 싸움으로 지치기도 하고, 두려움도 많이 커진 상태입니다. 그런 가운데 지면으로 만난 코로나19 영웅들의 인터뷰는 제게 큰 위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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