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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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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진 “서울에서 역사 공부하기”
아무리 감사한 마음을 전해도 부족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 바쁜 일상 탓에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서울사랑>에 소개된 딜쿠샤와 관련 기사를 보면서 다시금 되새겨보았습니다.
이소라 "기찻길 옆 오막살이♪"
평소에 보기 쉽지 않은 기찻길인데, <서울사랑>을 통해 정겨운 모습을 담은 훌륭한 사진을 보았네요.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서울의 사진을 부탁드려요.
김정남 "추억이 방울방울"
오래가게 기사를 보니 지금은 방문하기 쉽지 않은 목욕탕에 대한 기억이 샘솟습니다.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나와 마시던 다디단 바나나우유, 그 추억의 맛이 방울방울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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