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홈독자마당서울사서함

서울사서함

이전으로 2021.07 다음으로
강은경 “우리 집 정원사”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소일거리를 계속 찾았는데, ‘집콕 배움터’에 소개해준 자급자족 식물 가꾸기를 통해 내 손으로 기르는 먹거리에 관심이 생겼어요.
이여진 "미술을 즐기는 서울"
서울시립미술관이 이렇게나 다양한지 몰랐네요. 백남준 작가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창신동 집터에 마련된 백남준기념관이 특히 반가웠습니다.
김윤철 "자원의 새 활용"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실천하는 것은 누구나 하기 힘들죠. <서울사랑>에 소개된 기본 수칙을 오늘부터 꼼꼼히 따라 해보려고 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