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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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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서울의 봄, 꽃으로 피어나다”
기나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계절의 여왕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동네마다, 고궁마다, 산책로마다 온몸으로 봄을 느끼게 해주는 꽃들이 저마다 아름다움을 한껏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엔 힘든 일상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가까운 산이나 고궁을 찾아 행복을 전하는 봄꽃을 마음껏 즐길 생각입니다.
서충석 "글로벌 감성을 서울에서"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을 갈 수 없어 아쉬웠는데, 마침 <서울사랑>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디저트는 물론, 이국적 공간과 카페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마침 집 근처에 있는 카페를 소개 해주어 주말에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다른 곳도 주말이나 공휴일을 이용해 가족들과 가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곳을 많이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연서 "나무가 숨 쉬는 서울"
서울에 나무에서 유래한 이름을 지닌 동네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동네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앞으로도 동네 이름에 숨어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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