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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 개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 개최



11월 18일과 19일, 서울 돌봄 정책 관계자 및 민간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돌봄 정책의 비전을 공유하는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가 DDP에서 열린다. 행사는 크게 국제 돌봄 전시회, 돌봄 정책 국제 콘퍼런스, 돌봄 교류 한마당으로 구성된다. 국제 돌봄 전시회에서는 생애주기 별 다양한 돌봄 정책 및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10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돌봄 정책 콘퍼런스에서는 돌봄의 패러다임 전환과 비전에 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연설 및 토론이 진행된다. 돌봄 교류 한마당은 돌봄 종사자 및 시설 관계자들을 위한 만찬과 교류의 자리다. 자세 한 사항은 다산콜센터 12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일하는 시민 돌보는 ‘서울형 유급 병가’ 지원

일하는 시민 돌보는 ‘서울형 유급 병가’ 지원



서울형 유급 병가 지원은 근로 취약계층이 질병·부상으로 입원하거나 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서울시가 최대 11일 (입원 10일, 검진 1일)까지 서울시 생활임금(1일 8만1180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일용근로자, 대리·퀵서비스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나 영세 자영업자 등 아파도 치료받 기 힘든 근로자들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이면서 국민건강보험 지역 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서울시민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주민센터와 보건소, 다산콜센터 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통시장에 활력 불어넣을 다양한 공연

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통시장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한다. 매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영국 런던의 코벤트 가든처럼 서울 시내 전통시장을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방문하는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1월 2일에는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11월 6일에는 금천구 남문시장에서 거리 공연단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 송

많은 시민이 찾는 만큼 쓰레기 발생량이 매년 증가하는 한강공원.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강을 살리기 위한 유쾌한 캠페인에 동참하는 건 어떨까. 노래하는 먹깨비가 등장한 ‘쓰레기 먹깨비즈 송’ 이후에 새롭게 나온 중독주의 ‘쓰레기 송’ 안무 영상을 만나보자.

재난·사고 피해 시민 위한 ‘시민안전보험

서울시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나 안전사고로 피해를 당한 시민에게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시민은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혜택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스쿨 존 교통 상해, 의사상자 상해 등이다.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올 연말까지 보험 기관 선정 및 계약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세운상가 특화 시제품 지원하는 ‘세운메이드 프로젝트’

서울시의 ‘세운메이드 프로젝트’는 시작품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나 메이커를 대상으로 세운상가에 특화될 수 있는 제품을 공모해 시제품으로 개발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세운상가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레트로 디자인에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 음향·조명·오락 등 한때 세운상가에서 활발하게 제작되던 분야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한 제품, 디자인 중심의 금속 조명이나 전자 기기 등이다. 시제품 개발 지원금은 한 팀당 최대 1000만원이며,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신청서는 11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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