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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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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 제안 사전 접수

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 제안 사전 접수



서울시가 2019 함께서울 정책박람회(9월 20~21일)에 앞서 ‘민주주의 서울(democracy. seoul.go.kr)’에서 시민 제안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6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정책박람회를 내실 있는 토론의 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5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제안은 부서 답변을 받은 후 정책박람회 토론 후보 안건이된다. 우리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는 기회에 참여하자.

시민과 함께하는 5대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가 시민단체와 1회용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 봉투, 세탁 비닐 등 5대 품목을 중심으로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5대 플라스틱 품목별 주관 단체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서울시새마을부녀회, 녹색미래, 서울환경연합이 참여한다.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서울시 자원순환과(02-2133-3690)로 연락하면 된다.

월드컵·뚝섬한강공원에 태양광 랜드마크 조성

시민들이 태양광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눈으로 보고 즐기는 생활 속 체감형 ‘태양광 랜드마크’가 월드컵공원 (솔라 스퀘어)과 뚝섬한강공원(솔라 로드)에 오는 10월까지 조성된다. 두 곳 모두 바닥에 일반 보도블록 대신 태양광 보도블록과 LED 보도블록을 함께 깔고,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으로 해가 진 후 LED 조명을 다양하게 연출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서울 시민기자단 모집

서울 시민기자단 모집



서울시가 시정과 각종 행사를 취재할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8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서울 시민이 거나 서울 생활권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활동 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원고료 지 급,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기자증 및 활동 인증서 제공, 우수 활동자 서울시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으니,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02-2133-6502)에 문의해보자.

2019 서울특별시 봉사상 후보자 추천 접수

5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2019년 서울특별시 봉사상 수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기부, 봉사활동 등 선행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 시민 또는 단체이며,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장을 갖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여야 한다. 추천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자치행정과(02-2133-5826) 문의를 통해 확인해보자.

제2회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도시와 건축을 매개로 하는 국제 행사 서울도시건축비엔 날레가 ‘집합 도시’를 주제로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서울 곳곳이다. 홍보대사로는 배우 변요한이 위촉됐고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인 시민 홍보단도 선정돼 올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7월 16일까지 진행되는 1차 사전 티켓 판매 기간에 50% 할인된 금액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전국 최초 ‘유급병가지원’ 본격 시행

전국 최초 ‘유급병가지원’ 본격 시행



근로 취약 계층에게 연간 최대 11일간 생활임금을 지급해주는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이 6월부터 시행됐다. 이로써 근로기준법상의 유급병가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와 자영업자가 연간 최대 11일(입원 10일, 공단 일반 건강검진 1일)에 대한 생계비를 일부 지원받 을 수 있게 됐다.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받지 못했던 일용직 근로자, 특수 고용직 종사자, 영세 자영업자 등 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와 보건소 어디서나 신청할 수있다. 신청 대상은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이면서 국민건강보험 지역 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서울 시민이다.

2020년까지 무료 와이파이 존 대폭 확대

서울시가 시내·광역·마을버스에 2020년까지 공공 와이파이망을 100% 구축하고, 버스정류소 공공 와이파이 설치에 박차를 가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는 10만m2이상 대형 공원 24개 소와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쉼터 등에도 공공 와이파이를 중점적으로 설치한다. 무료 와이파이 존 구축으로 시민들을 위한 보편적 통신 복지 시대가 한발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

시민을 위한 공공병원 노력 다각화

시민을 위한 공공병원 노력 다각화



서울시 공공병원(시립병원)인 서남병원이 서울시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서남병원’으로 거듭났다. ‘서울케어’ 브랜드 간판을 최초로 선보이는 병원인 만큼 시민이 쉽게 공공병원을 알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다른 공공병원, 서북병원은 ‘건강돌봄 디딤돌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취약 계층에게 포괄적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보건소와 찾아가는 동사무소 방문 대상자 중 전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의뢰를 받아 진행된다.

때 이른 무더위에 폭염 지원 확대

올여름 무더위가 한 달 이상 빨리 찾아온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형 긴급복지’를 활용한 취약 계층 폭염 지원을 확대한다. ‘서울형 긴급복지’ 폭염 대책은 옥탑방·고시원·쪽방촌 거주자, 고독사 위험 가구,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등 폭염으로 위기 상황을 겪는 취약 계층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냉방용품이나 생계비, 의료비 등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 및 신청 방법은 거주지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이밖에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로 7017에 인공 안개비인 ‘쿨링 포그’ 시스템을 적용한다.

서울 택시 승차 앱 ‘S-Taxi’ 시범 운영 시작

지난달부터 서울 택시 승차 앱 ‘S-Taxi’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택시 운수 종사자의 스마트폰으로 운영되던 민간 호출 앱과 달리 택시 결제기를 통해 서비스되며, 택시 운수 종사자는 별도의 설비를 설치하지 않고도 이용 동의만 거치면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단, 올 하반기 종료 예정인 시범 운영 기간 중에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만 사용 가능하며,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5G 융합 자율주행차 기술, 최초 공개

순수 국내 기술로 구축한 5G 융합 자율주행차 기술이 지난 6월 22일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공개됐다. 초고속5G 통신망을 이용한 커넥티드 카가 도심의 일반도로를 달린 것. 서울시는 7월 중으로 ‘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정식 오픈해 자율주행 센터를 민간 기업에 개방하고 5G 자율주행 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 ‘테스트베드 서울’ 선언

서울 시정의 모든 현장을 4차 산업 혁신 기술로 만들어진 시제품 및 서비스의 성능과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 ‘테스트베드 서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기술 접수소(democracy. seoul.go.kr)’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강북구 삼양동 ‘빈집’ 청년주택으로 재생

강북구 삼양동 ‘빈집’ 청년주택으로 재생



강북구 일대 빈집 14채(삼양동 11채, 옥인동 2채, 길음동1채)에 대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7채는 하나로 묶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과 시민 공용 공간으로 통합 재생하고, 4채는 청년주택, 주민소통방, 기반시설(도로)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노량진역 인근에도 오는 10월부터 역세권 청년주택을 착공할 예정이다. 2021년 10월, 입주 모집이 시작될 이곳 또한 만 19~39세의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소 중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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