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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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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 안전 정보를 한곳에!

‘서울안전’ 앱 서비스 개시

서울안전 앱

서울시가 각종 재난 및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재난 안전 포털 ‘서울안전누리’를 개편한 ‘서울안전’ 앱 서비스를 지난달 15일 출시했다. 서울안전 앱은 서울 지역에서 발생한 재난 사고 정보의 실시간 알림과 이에 따른 예방·대비·대응 단계의 상황별 행동 요령을 알려준다. 또한 위치 기반 맞춤형 관련 정보(지진 옥외 대피소 등 재난 대비 시설, 쉼터, 주변 병·의원, 심장 자동 충격기 등)도 제공한다. 재난 사고에 대한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재난 유형별로 단계를 구성했으며, 향후 어린이·장애인·노약자 등 재난 약자를 위한 행동 요령과 각종 정보를 추가해 시민의 일상생활에 더욱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상황대응과 02-2133-8521

‘서울시민카드’ 앱 하나로 공공시설 이용

서울시민카드 앱 하나로

서울시의 공공시설을 모바일 앱 ‘서울시민카드’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 출시된 서울시민카드는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도서관, 세종문화회관, DDP 등 서울 시내 190여 곳의 공공시설을 별도의 기관 회원 카드가 아닌 애플리케이션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 공연과 전시, 일부 극단의 연극을 할인받은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공공시설의 위치와 운영 정보 검색, 도서관 반납 예정일과 회원 만료일, 할인 쿠폰 만료일 안내 등 개인별 알림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본인 인증을 통해 통합 바코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02-2133-5848

시민의 공간, 시민청. 개관 5주년 기념행사 개최
시민의 공간, 시민청 개관 5주년 기념행사 개최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한 시민청이 지난 1월 개관 5주년을 맞았다. 2013년 1월 개관한 후 현재까지 시민청에는 하루 평균 5,493명이 다녀갔다. 개관 5주년 기념행사는 오케스트라 공연, 토크 콘서트, 캐리커처 체험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청 운영 발전에 기여한 시민기획단과 시민청 예술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5년간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개최를 비롯해 작지만 뜻깊은 시민청 결혼식, 각종 활동을 위한 장소 대관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서 쓰임을 다해온 시민청은 이용객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시민청 공연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seoulcitizenshall.kr)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참여를 통해 시민청 예술가와 특별 출연자의 공연도 관람 가능하다.
문의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9

서울도서관에서 만난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테마, 기획 전시 운영

하나 된 열정으로 뜨거운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서울도서관에서도 느낄 수 있다. 지난 6일부터 도서관 내 6개 자료실과 1층 기획전시실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2월의 테마 도서 전시에서는 올림픽·스포츠와 관련한 다양한 도서관 자료를 선보이며, 장애인자료실에서는 장애인 스포츠와 운동에 관한 큰 글자 도서·점자 라벨 도서·오디오 북 등 17권의 책을 추천한다. 일반자료실 1에서는 스포츠 관광 및 마케팅 관련 도서와 올림픽·스포츠 역사, 올림픽 영웅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과 동화책을 만날 수 있다. 올림픽과 겨울 스포츠 전시를 통해 올림픽 종목을 사회적·인문학적으로 고찰한 도서들은 일반자료실 2에서 다룬다. 디지털자료실에서는 한계에 도전하는 운동선수들의 감동적 이야기를 풀어낸 12점의 DVD를, 서울자료실에서는 올림픽 관련한 정부 발간 도서를, 세계자료실에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운동 입문서를 소개한다.
문의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2-2133-0242, 0263

공공 한옥의 변신 북촌 일대에서 누리는 문화생활

북촌한옥



종로구 북촌 일대에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이색 한옥 5곳이 문을 열었다. 서울 공공 한옥으로 선정된 26곳 가운데 5곳의 신규 운영자가 공공 한옥의 용도를 책방, 대관 시설, 한옥 관련 도서관 등으로 다양화한 것. 이로써 기존 게스트하우스나 공방에 치중되던 공공 한옥의 용도에 새바람이 불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5곳은 북촌책방, 북촌 한옥청, 한옥문화원, 전통홍염공방, 직물놀이공방으로, 종로구민과 재학생에게는 도서와 유료 프로그램 참가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공공 한옥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anok.seoul.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한옥조성과 02-2133-5580

서울, 테마 산책길 시리즈 3편 발간. 새로운 걷기 명소 40곳 소개

다양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그 매력을 함께 나누기 위해 테마가 있는 산책길 40곳을 선정해 <서울, 테마 산책길 Ⅲ>을 발간했다. ‘숲이 좋은 길’, ‘전망이 좋은 길’ 등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에서 시작한 테마 산책길 발굴은 현재까지 총 120곳의 산책길 선정으로 이어졌으며, 올해까지 30곳을 추가해 최종 150곳을 소개할 예정. 3편에서는 한강·하천이 좋은 길(14곳), 숲이 좋은 길(14곳), 계곡이 좋은 길(1곳), 전망이 좋은 길(6곳), 역사문화길(5곳)로 구분했으며, 서울시청 본관 지하 1층 서울책방에서 권당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서울시 e-book 전용 홈페이지(ebook.seoul.go.kr)에서도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자연생태과 02-2133-2165

문화의 거리 한강을 만들어갈 ‘2018 한강 거리 예술가’ 100팀 모집

한강 거리 예술가

낭만적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득한 문화의 거리 한강을 꿈꾸는 예술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한강사업본부는 예술인이 한강에서 숨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8 한강 거리 예술가’ 100팀을 2월 28일 수요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100팀은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7개월간 여의나루역 인근 천상의계단, 반포 달빛광장, 뚝섬 장미정원, 망원 함상공원 인근을 포함한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한강에서 노래와 악기 연주를 비롯해 마술, 마임 등 이색 퍼포먼스까지 장르에 상관없이 시민과 함께 즐거움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개인 또는 소규모 팀이다. 신청 접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ditorso@seoul.go.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99

영화 <1987> 속 ‘남영동 대공분실’터에 새긴 인권 현장 바닥 동판

서울시는 고(故) 박종철 열사의 31주기이던 지난 1월 14일에 맞춰 남영동 대공분실터에 인권 현장 바닥 동판(가로세로 35cm, 역삼각 형태)을 설치했다. 건물 외부 출입구 근처 바닥에 설치한 바닥 동판은 현대의 흐름 속에서 벌어진 인권 탄압과 이에 맞서 저항한 인권 수호의 생생한 현장을 기억하고, 인권의 가치를 되새긴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서울시는 인권 현장에 시민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도보 탐방 코스 7개를 개발하고, 이 중 민주화(4월길, 6월길)·사회연대(여성길)·남산(자유길) 등 4개 코스를 운영해 시민과 학생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올해도 인권 현장 바닥 동판 설치와 탐방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문의 인권담당관 02-2133-6384

<2018 달라지는 서울생활> 배포. 알면 쓸데 많은 서울의 혜택 모음

<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행하거나 달라지는 정책을 소개한 <2018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서울시 자치구청과 동주민센터, 공공 도서관 등에 배포했다. 올해 변경되는 주요 시책 중에는 모범 납세자 기준 변경과 시각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점자 스티커 무상 배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 안정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서울시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 도우미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산후조리 서비스’ 시행, 국공립 어린이집 1,000개소 및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확충, 공공 자전거 따릉이 대여소 확대 등 시민의 호응이 컸던 기존 서울 생활정보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복잡하고 다양한 정책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만화 일러스트를 삽입해 이해를 높였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 e-book 사이트(ebook.seoul.go.kr)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문의 기획담당관 02-2133-6645

서울책방

2018년 02월의 서울책방 소식이 없습니다
  • 시민청 서울책방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 자리한 서울책방은 서울 관련 도서를 판매하는 책방. 서울시 간행물을 비롯하여 서울 여행, 서울문화에 관한 다양한 책자들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
  • 운영시간 연중 09:00~21:00 (1월1일, 설날과 추석 당일 휴관)
  • 문의 시민청 ‘서울책방’(02-739-7033), 온라인 서점(store.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