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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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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장소
문화비축기지(개막식),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상영)
기간
8월 29일~9월 5일
시간
-
금액
프로그램별 상이(8월 13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매 가능)
문의
02-583-3598~9, siwff.or.kr
  • 문화마당

가까운 곳에서 특별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주목하자.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주의 시각으로 일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전 세계 영화들을 소개하고 재능 있는 여성 영화인을 지원하는 국제여성영화제다. 1997년 시작된 영화제는 <파주>와 <질투는 나의 힘>을 연출한 박찬옥 감독부터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미쓰홍당무>와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 등 개성 있는 여성 감독들을 연달아 배출했다. <소공녀>의 전고운, <피의 연대기>의 김보람, <우리들>의 윤가은 감독 역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일찌감치 알아본 젊은 감독들이다. 8월 29일부터 진행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폭넓은 주제와 장르의 영화 약 120편과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독자 초대 이벤트

본 기사를 보신 후 해시태그 #서울사랑 #제21회서울국제여성영화제 2개와 기사 관련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올리거나 <서울사랑> 홈페이지(love.seoul.go.kr) 독자마당 내 ‘열린마당’에 보내주세요. 좋은 사진과 사연을 올리거나 보내주신 독자분 중 다섯 분을 선정해 초대권 각 2매를 드립니다.

기간  8월 22일까지
방법  개인 SNS 계정 및 홈페이지에 #해시태그 미션 업로드

서울시향 광복 74주년 기념음악회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기간
8월 15일 오후 7시 30분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3700-6365, seoulphil.or.kr
  • 문화마당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05년부터 해마다 8월에 광복절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음악회’를 개최해왔다. 광복 74주년을 맞는 올해 역시 기념음악회를 진행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더불어 최근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경험이 있는 마에스트라 성시연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국내외 정상급으로 주목받는 젊은 음악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애국가를 비롯한 다양한 곡이 연주될 예정인 이번 음악회는 광복의 의미를 다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2019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 <백조의 호수> 내한 공연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기간
8월 28일~9월 1일
시간
-
금액
VIP석 12만원,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문의
02-541-6236, sejongpac.or.kr
  • 문화마당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SPBT)의 <백조의 호수> 내한 공연이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이리나 코레스니코바와 마린스키 발레단 출신 예카테리나 페트로바가 주인공 오데트와 오딜역을 번갈아 연기한다. 지그프리드 왕자 역은 이반 오스코로빈과 콘스탄틴 즈베레브가 맡는다.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마네vs모네’

장소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기간
8월 15일 오후 3시
시간
-
금액
전석 3만원
문의
02-766-7623, dfac.or.kr
  • 문화마당

인상주의 시대를 꽃피운 화가 마네와 모네의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인상주의 작품들을 음악과 함께 감상하며 내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반짝이는 빛과 사라지는 빛을 그리려 했던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 ‘수련’과 ‘산책’ 등을 눈으로 보고, 귀로는 작곡가 드뷔시의 ‘아마빛 머리의 소녀’, 라벨의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 등을 즐겨보자.

근대의 꿈: 꽃나무는 심어 놓고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간
9월 15일까지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5269, sema.seoul.go.kr
  • 문화마당

이태준의 소설 <꽃나무는 심어 놓고>의 제목을 차용한 한국 근현대 명화전. 근대기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근대기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현재, 우리에게 많은 것을 돌이켜보게 한다. 근대화가 되기까지 사람들이 갖고 있던 사상과 내재적인 모순은 물론, 그럼에도 그 안에서 일궈낸 변화들, 작가들의 꿈과 도전 등을 고스란히 담은 전시다.

자기에 입힌 세상만사, 자주요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특별전시실
기간
8월 25일까지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52-5800, baekjemuseum.seoul.go.kr
  • 문화마당

자주요는 중국 북방 지역에서 민간에 필요한 그릇을 대량생산했던 가마다. 이곳에서 빚어낸 자주요 자기를 볼 수 있는 전시가 한성백제박물관 에서 열린다. 자주요 제작 기법은 주변 나라에도 영향을 미쳐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이집트,케냐 등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될 정도였다. 이번 전시는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자주요 자기를 통해 당시 국제 문화 교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9 아시아프

장소
DDP 디자인둘레길
기간
8월 18일까지
시간
-
금액
성인 7000원, 유치원 및 초·중·고생 4000원
문의
1899-0042, asyaaf.chosun.com
  • 문화마당

조선일보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청년 미술 축제 ‘2019 아시아프(ASYAAF)’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아시아프는 잠재력 있는 청년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문화계의 관심을 촉구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에는 디자인 분야가 신설되고, 참여 작가에게 제공되는 특전이 확대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축제 기간에 전시된 작품은 전시장 내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는 학생아트 매니저를 통해 구매할 수도 있다. 청년 작가와 아트 딜러, 큐레이터 등이 협업하는 모습을 통해 한국 미술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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