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메뉴닫기
홈 문화행사&뉴스 문화마당

이 달의 문화 행사

이전으로 2020.02 다음으로

용의 노래

장소
문화비축기지 가압펌프장
기간
상시 전시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376-8410, parks.seoul.go.kr/culturetank
  • 문화마당

문화비축기지의 옛 가압펌프장이 대형 예술 벽화 ‘용의 노래’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의 편안한 쉼터가 되었다. 국내외 작가들이 한 달 동안 함께 만든 이 작품은 석유 비축기지였던 문화비축기지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과정을 그렸다. 5개로 구성된 이 벽화는새들이 오래된 공간으로 날아와 용으로 변한다는 전설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베트남 옥에오 문화 : 바닷길로 연결된 부남과 백제>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전시실
기간
3월 15일까지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52-5911, baekjemuseum.seoul.go.kr
  • 문화마당

베트남 남부 해안 지역에 위치한 옥에오 유적은 1~7세기의 부남국 관련 유적으로, 지난 몇 년 동안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고고학자와 문화재 기관이 공동으로 발굴 조사해온 곳이다. 전시 <베트남 옥에오 문화 : 바닷길로 연결된 부남과 백제>는 그간의 조사 성과를 종합하고, 옥에오 유적의 세계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알려준다.

2020년 서울미술관 특별 기획전 <겨울 동물원>

장소
서울미술관 신관 M2 1층 전시실
기간
3월 29일까지
시간
-
금액
(통합 입장권) 성인 1만1000원, 우대·학생 7000원, 어린이 5000원
문의
02-395-0100, seoulmuseum.org
  • 문화마당

동물원이 처음 생겨난 시절의 역할은 약소국에서 침탈한 희귀 동물을 전시해 나라의 강대함을 알리는 것이었다. 미술관 역시 열강이 주변국을 침략해 얻은 전리품을 쌓아놓던 수장고였다. 전시 <겨울 동물원>은 동물원과 비슷한 유대감을 가진 미술관에서 동물들을 만나며 우리가 잊고 있던 ‘동물원’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홍건익가옥 특별전 <궁의 서쪽>

장소
홍건익가옥
기간
2월 29일까지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735-1374, hanok.seoul.go.kr
  • 문화마당

경복궁 서쪽 마을 ‘서촌’은 조선 시대에 의사, 역관, 예술가 등 중인이 모여 살던 지역으로, 독특한 문화적 풍취가 어린 동네다 . 서울시 공공 한옥 홍건익가옥에서 열리는 전시 <궁의 서쪽>은 서촌 지역의 역사적·민속학적·문화적 콘텐츠를 소개한다. 전시는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공간, 일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아카이브해 가옥 곳곳에 배치했다. 다양한 지역 주민의 인터뷰 릴레이도 만나볼 수 있다.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2019>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기간
2월 6일~4월 23일
시간
-
금액
일반 1만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000원
문의
02-837-6611, sac.or.kr
  • 문화마당

지난 50여 년 동안 세계 각지의 젊고 재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어온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의 월드 투어 순회전이 한국에서 열린다. 2019년 전문가들이 최종 선정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70여 명의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한다. 동시대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적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2020년 정동극장 레퍼토리 <적벽>

장소
정동극장
기간
2월 14일~4월 5일
시간
-
금액
R석 6만원, S석 4만원
문의
02-751-1500, jeongdong.or.kr
  • 문화마당

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적벽>은 세련된 판소리와 역동적인 현대무용의 결합으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뛰어넘은 창작 판소리극이다. 판소리 ‘적벽가’의 텍스트를 재해석해 적벽대전의 웅장한 서사를 함축적이고도 상징적으로 무대 위에 펼쳐낸다. 격동적인 전쟁 장면은 합창과 군무로 묘사하고, 극적인 장면 전환에는 부채를 활용해 몰입감을 높인다.

<2020 서울시향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기간
2월 29일
시간
-
금액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C석 1만원
문의
1588-1210, seoulphil.or.kr
  • 문화마당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교향곡 중 하나로 꼽히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대만 지휘자 텅취촹의 만남으로 새롭게 연주된다. 어둡고 긴장감이 팽팽한 이 음악은 소비에트 정부가 ‘낙천적인 비극’이라 불렀던 곡이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가 함께해 글라주노프의 협주곡을 연주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