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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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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여기 가까이!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

장소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기간
2018년 8월 10~11일
시간
-
금액
-
문의
02-550-2535, sosfestival.co.kr
  • 문화마당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가 서울 도심 3개 광장과 6개 문화시설에서 8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펼쳐진다. 서울 문화로 바캉스는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서울문화의 밤’이 새롭게 바꾼 이름. 서울광장에서는 영화음악과 영화를 소재로 인디 음악과 독립 영화, 오케스트라 연주와 멜로 영화를 선보이며, 청계광장에서는 그래픽 경연 대회와 힙합·비보이 공연 등 젊고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광화문광장에서는 여름휴가용품으로 꾸민 대형 트리가 시선을 끌 전망이다. 이 외에도 서울시 대표 문화시설에서 공간별 특성을 담은 ‘아트 바캉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각 프로그램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한다.

세계 각국이 하나 되는 시간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장소
서울광장, 무교로 및 청계천로 일원
기간
2018년 9월 1~2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seoulfriendshipfestival.org
  • 문화마당

세계 60여 개국 자매·우호 도시가 참여하는 서울 도심 속 축제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가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광장과 무교로, 청계천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1996년부터 서울 시민의 날을 기념해 개최해온 이번 축제는 기존 ‘지구촌나눔한마당’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바꾸고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가별 전통 공연을 비롯해 세계 60여 곳의 전통 음식을 전시·판매하는 ‘세계 음식전’, 이색 풍물과 세계 도시 문화를 체험하는 ‘세계 관광 홍보전’, ‘세계 결혼 문화전’ 등을 준비했다. 축제 첫날 펼쳐지는 LA, 모스크바, 베이징 등 해외 공연단의 화려한 행진은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세계 각국의 문화를 고스란히 접할 수 있는 신명 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자.

미술관을 재료로 공간을 탐구하다

<주고받는 모서리_오종의 공간프로젝트>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프로젝트 갤러리
기간
2018년 6월 29일~8월 15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8800, sema.seoul.go.kr
  • 문화마당

공간을 경험하는 새로운 감각과 인식을 모색하기 위해 미술관 곳곳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전시 <주고받는 모서리_오종의 공간프로젝트>가 8월 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린다. 공간 전체를 재료로 사용하는 작가 오종은 실, 낚싯줄, 쇠와 나무 막대, 연필 같은 가는 재료를 이용해 균형과 긴장을 이루는 비물질적 공간을 만들어낸다. 전시 제목 ‘주고받는 모서리’는 하나의 점에서 시작해 서서히 입체로 만들어나가는 작가의 작업 방식을 나타낸 것. 전시 범위는 3층 프로젝트 갤러리를 중심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통로와 관람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2층 엘리베이터 앞, 그리고 미술관 로비 상부를 포함해 미술관 곳곳으로 확장된다.

제6회 서울국제하모니카페스티벌

장소
서울광장, 시민청
기간
2018년 8월 3~5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848-5061, seoulinternationalharmonicafestival.com
  • 문화마당

‘서울국제하모니카페스티벌’은 한국 하모니카 음악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시작한 축제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참가 신청을 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1,400여 명이 참여한 서울국제하모니카페스티벌은 국내외 하모니카 연주자가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로, 참가자들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저녁 갈라 콘서트를 펼치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올해 축제에는 크로매틱 독주, 복음 독주, 블루스&재즈 독주를 비롯해 이중주, 삼중주, 앙상블 등 다양한 부문을 마련해 연령대별로 진행한다.

50+ 음악 동호인 끼와 재능을 펼치다

‘꿈의 무대’

장소
라이나생명 본사 1층 로비
기간
2018년 5~11월 매주 목요일
시간
낮 12시 15~45분
금액
무료
문의
02-6330-6859, linafoundation.or.kr
  • 문화마당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문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50+ 음악 동호인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 ‘꿈의 무대’가 8월에도 어김없이 라이나생명 본사 1층 로비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총 42회의 공연을 진행해 인근 직장인과 시민에게 일상 속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한 꿈의 무대는 올해도 클래식, 어쿠스틱, 통기타, 합창을 비롯해 가야금, 얼후 등 다채로운 무대로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예정. 8월에는 주부 밴드 ‘아다지오’, 줌마 밴드 ‘통노마’, 가야금 앙상블 ‘아먼’, ‘마포합정누리합창단’의 공연이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오는 12월에는 호응이 높은 상위 8개 팀을 선정해 드림 콘서트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