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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서울

특집 · 제로페이 서울

②제로페이 상생 현장
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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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일상에서 함께하는 제로페이

서울 지역 가맹점이 10만 호를 돌파하며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까워진 제로페이.
이제 골목상권에서도 간편하게 즐겨보자.

낭만 가득,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낭만 가득,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뜻한 봄바람이 기분 좋게 와닿는 금요일 저녁. 여의도,반포, DDP, 청계천 등 서울 곳곳에서는 밤도깨비야시장이 펼쳐진다. 그중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반포낭만달빛 마켓’은 달빛무지개분수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야시장에 울려 퍼지는 음악과 한강 너머 N서울타워가 보이는 서울 야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저녁 식사는 여느 고급 식당 부럽지 않다.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 트럭과 특별한 핸드메이드 상품 가판까지. 야시장 내 모든 곳에서 제로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젊은 연인의 데이트 코스, 가족 나들이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기에 더 반가 운 제로페이다. 젊은 소상공인이 주를 이루는 야시장에서는 상인들도 제로페이 결제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에 사용 중인 결제 앱에서 이용 가능해 제로페이를 잘 모르는 손님에게 설명하기도 어렵지 않다. 빛과 음악이 가득한 한밤의 예술 시장. 입구부터 곳곳에 배치된 진행 요원과 의료 지원 부스 등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10월까지 이어질 서울밤도 깨비야시장에서 가볍고 똑똑한 제로페이와 함께 주말 밤을 낭만으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무한 매력, 없는 게 없는 지하상가

무한 매력, 없는 게 없는 지하상가

무한 매력, 없는 게 없는 지하상가

퇴근 시간이 되자 영등포역과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상인들이 손님맞이 새 단장을 시작한다. 물건을 정리하고 진열하느라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이곳을 찾은 소비자는 꼼꼼히 상품을 고르고 비교한다. 의류, 신발, 액세서리와 소품들로 가득한 지하상가.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상품으로 지나가는 사람도 멈추게 되는 곳이다.이제 지하상가에서도 제로페이 QR코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갑에서 현금을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에는 현금과 같은 제로페이 결제가 더욱 유용하다. 바쁘게 돌아가는 지하상가에서 제로페이의 빠르고 혜택 있는 결제는 상인에게도, 손님에게도 일석이조다.







따뜻한 정이 있는 전통시장

무한 매력, 없는 게 없는 지하상가

오랜 전통을 지닌 통인시장은 젊은 세대에게 ‘엽전 도시락’으로 유명하다. 2012년부터 운영하는 ‘도시락카페 통(通)’은 외국 관광객에게도 인기다. 이제 제로페이로 도시락카페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다. 물론 정육점, 방앗간, 생선 가게에서도 제로페이로 쉽게 장을 볼 수 있다. 현금 사용이 자연스러운 전통시장에서 제로페이는 더욱 편리하게 와닿는다. 특히 30~40대 직장인 사이에서 제로페이 사용이 늘고 있다. 오는 6월 말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에서는 ‘우리동네 시장 나들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할인 판매,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와 제로페 이로 만나는 상인들의 따뜻한 정은 덤이다.







제로페이 새 소식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와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추진
소비자의 이용성이 높은 편의점, 프랜차이즈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도록 가맹점이 더 확대된다. 아울러 공용주차장, 한강공원, 어린이대공원 등 서울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할인해주는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로페이에 대한 궁금증, 네이버 챗봇과 스마트 스피커로 실시간 답변
서울시가 네이버와 함께 ‘제로페이 Q&A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서비스 중이며,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챗봇 ‘네이버 톡톡’과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피커에 물어보면 실시간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진예원사진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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