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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서울사랑>200호

특집 · 서울사랑 200호

①<서울사랑>자랑 대회
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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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서울!
<서울사랑> 200호 축하합니다

2002년 10월 서울 소식을 한가득 품은 월간 <서울사랑>이 창간된 이후
17년이 지난 2019년 5월 통권 200호를 맞이했다.
서울시민은 물론 전국 방방곡곡 독자를 찾아가고 있는 <서울사랑>과 서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Part 1 누가 누가 잘하나, <서울사랑> 자랑 대회

한없이 사랑스러운 서울

김혜영(72세)

평생 즐거운 서울  김혜영(72세)

동주민센터에서 <서울사랑>을 처음 만났어요.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놀랐답니다. 실버 세대도 더욱 즐겁게 서울을 즐길 수 있도록 취미나 동호회 활동에 관한 소식을 더 많이 소개해주면 좋겠어요.



최하정(25세)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  최하정(25세)

서울은 정말 대단한 도시 같아요. 그중에서도 광화문광장을 가장 좋아해요. 위를 보면 고층 빌딩이 가득하고, 앞에는 아름다운 궁궐이, 옆으로는 도심 한가운데에 청계천이 흐르니까요. 남대문에서 경복궁에 이르는 길은 서울 최고의 핫 플레이스라고 생각해요.



최병일(54세)

열린 광장의 도시,서울  최병일(54세)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쁘고 복잡한 도시지만 다양한 광장과 공원은 서울의 자랑입니다. 끊임없이 즐거운 이벤트가 가득한 서울의 소식을 <서울사랑>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많이 부탁해요.



황정민(30세)

따릉이로 서울을 즐겨요  황정민(30세)

따릉이는 제게 또 하나의 대중교통이 되었답니다. 도심에서는 물론 주말에 한강으로 나들이를 갈 때도 따릉이가 최고죠. ‘따릉이로 떠나는 서울 투어’처럼 <서울사랑>에서 따릉이에 관한 내용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병수(42세)

아이들이 행복한 서울  김병수(42세)

아이가 서울시민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클 수 있는 도시이길 바랍니다. 특히 풀과 나무, 꽃이 가득한 잔디광장이나 서울숲은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서울 곳곳을 <서울사랑>에서 소개해주세요.



김동현(10세), 전수현(9세), 김동훈(7세)

신나는 서울, 재미있는 서울  김동현(10세), 전수현(9세), 김동훈(7세)

서울은 너무 재미있어요. 특히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서울광장 분수나 한강 수영장은 매일매일 가고 싶어요. 동생들과 신나게 뛰어다니거나 다양한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우리 동네에도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김귀현(67세)

예술이 가득한 서울  김귀현(67세)

서울시민 누구나 예술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길 바라요. 세운상가나 지하철 역사, 공공시설 등지에서 좀 더 쉽게 예술과 만나고 호흡할 수 있도록 <서울사랑>이 앞장서주세요.



거스(22세)

에너지가 넘치는 서울  거스(22세)

전 스웨덴에서 왔고, 현재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고 있어요. 서울은 도시가 예쁘게 정돈되어 있고, 지하철과 대중교통이 안전하면서도 저렴하고 너무 편해요. 홍대나 이태원, 명동뿐 아니라 개성 넘치는 동네를 더 찾아다닐 예정입니다.



송지원(19세)

내일을 꿈꾸는 서울  송지원(19세)

저는 강원도에서 공연을 보거나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해 다달이 서울에 올라와요. 올 때마다 서울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죠. 내년엔 저도 서울시민이 되고, <서울사랑>의 독자가 되겠습니다.



김효석(26세)

걷기 좋은 도시, 서울  김효석(26세)

저는 평소에도 걷는 걸 좋아하는데, 특히 서울의 둘레길은 최고예요.<서울사랑>에서 매달 한 곳씩 소개하는 ‘동네방네’ 코너를 보고 새로운 코스를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서울의 걷기 좋은 길에 대한 연재도 부탁드려요.



김수연(39세)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서울  김수연(39세)

평소에도 <서울사랑>에 소개된 장소로 아이와 나들이를 자주 간답니다. 유모차로도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는 어린이대공원이나 문화비축기지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좋습니다.



SNS에서 만난 <서울사랑>

잘 생겼다! 서울 명소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광장을 잇는 세종대로에서 서울시민 200명을 만났습니다. 서울의 다양한 명소 중 시민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다섯 가지를 꼽아보았습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릉이
서울로7017
서울식물원
문화비축기지

김시웅사진장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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