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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 잡학 사전

기획 · 서울 생활 잡학 사전
서울 생활 정보
시민건강 & 여성 안심 편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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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건강이 곧 튼튼한 서울을 만들고,
시민의 안전이 곧 행복한 서울을 만든다. 어린이와 노약자,
여성을 위한 서울시의 유용한 지원 정책을 살펴보자.



시민 건강 편

서울 시민 여러분, 시민건강포인트로 저축하세요!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가 동네 의원에서 꾸준히 치료받거나 자가 관리 교육을 받을 경우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누적된 포인트는 고혈압·당뇨병 필수 검사와 예방접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내원하던 동네 의원에서 참여하길 신청할 경우 3,000포인트, 고혈압·당뇨병 교육에 참석하면 교육당 3,000포인트, 고혈압·당뇨병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방문당 1,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3,000포인트 이상 적립하면 10포인트 단위로 필수 검사료, 예방접종료 본인 부담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1년간 적립 실적이 없을 경우 포인트가 자동 소멸되며, 누적과 사용은 본인이 최초 등록한 의원에서만 가능하다. 고혈압·당뇨병 환자라면 참여 의원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문의문의
120, spoint.seoul.go.kr

시민건강포인트

치료보다 예방! 2018~2019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받으세요

12세 이하 어린이와 75세 이상 어르신은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0월 2일부터 어린이는 12세(2006년 1월 1일∼2018년 8월 31일 출생아)까지, 어르신은 만 75세 이상(194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나 지정 의료 기관 총 1만9,749개소에서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1~3급 장애인,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 나이에 따라 접종 시기가 다르므로 자세한 안내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nip.cdc.go.kr)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 없이 1339)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을 고려해 2019년 2월 28일 기준으로 생후 6개월이 되는 대상자까지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다. 접종 후 예방 효과가 나타나는 데 최소 2주가 예상되므로 이달 중에 접종받는 것을 권장한다.

문의문의
1339, nip.cdc.go.kr

인플루엔자

여성 인권 증진을 위해 공공 기관 비상용 생리대 지원

청소년과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 기관에 비상용 생리대를 지원한다. 이는 여성의 건강권을 증진하고 일상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연말까지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필요한 정보를 파악할 예정이다. 시범 진행 기관 은 청소년수련관, 여성발전센터, 도서관, 박물관 등으로, 현재 광진청소년수련관, 구로청소년수련관, 서울도서 관,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여성플라자, 중부여성발전 센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에서 실시 중이다. 위생용품이 비치된 자판기를 설치해 필요한 시민이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자판기 형식과 안내 데스크에 마련해놓은 자판기 전용 동전을 받아 사용하는 형식으로 운영한다.

비상용 생리대

여성 안심 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안전하게 동행합니다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는 심야 시간에 귀가하는 여성의 주거지까지 2인 1조로 구성한 스카우트팀이 동행하는 서비스로,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주거지가 외진 곳이나 골목, 인적이 드문 취약 지역일 경우,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역 도착 30분 전까지 신청하면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 이름, 전화번호, 주소만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약속 장소에서는 신분증 확인을 진행한다.

문의문의 및 신청
120, 관할 구청,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애플리케이션

여성안심귀가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원하는 곳에서 택배 수령하세요!

1인 여성 가구를 비롯해 혼자 집에 있을 때 택배를 보다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무인택배보관함 운영을 지원한다. 낯선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 지역에 설치된 무인 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 물품을 수령할 수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현재 190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장소에서 24시간 운영한다. 택배 신청 시 수령인 주소지에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를 기재하고, 원하는 시간대에 찾으면 된다. 단, 48시간 이후 수령 시 24시간마다 1,000원의 부과 요금이 추가된다.

문의문의
안심택배고객지원센터 1899-4708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여성안심지킴이 집, 24시간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여성과 청소년(아동)이 안심하고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 집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장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약 800여 개 24시간 편의점(CU, GS25, 7-ELEVEN, MINISTOP, C-SPACE)이 그 대상으로, 위기 상황에서 대피한 대상을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하거나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와 연계해 가정까지 안전하게 귀가시키는 일을 진행한다. 각 편의점에는 전화기를 내려놓으면 경찰서로 연결되는 무다이얼링 시스템, 비상벨 등이 설치되어 있다. 해당 점포는 120으로 문의하거나, 편의점 입구에 붙은 ‘여성안심지킴이 집’ 표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문의
120

여성안심택배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