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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창을 열자 캠페인] 코로나19, 환기와 함께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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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종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서울시는 1인 가구를 종합적·입체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 설치를 추진한다. 새롭게 설치하는 전담조직은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컨트롤타워가 된다. 1인 가구 수요 조사를 통해 5대 고통(안전·질병·빈곤·외로움·주거)을 해소하기 위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개발해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또 사업별 추진 상황을 촘촘하게 모니터링하고, 시민의 만족도를 파악해 지속적인 피드백이 이뤄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외투 스타트업에 최대 5000만원 지원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유지 어려운 외국인 투자 스타트업에 대해 고용보조금을 1개 기업당 최대 5000만원씩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5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특별시 외국인투자 지원 조례」를 참고하면 된다.

‘예술인 고용보험’ 시행

예술인 고용보험 시행



지난해 12월 10일부터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 예술인이 확대 포함되면서 창작 활동을 하는 프리랜스 예술인도 실업급여와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다만 65세 이후에 문화·예술 용역 관련 계약을 새로 체결한 경우나 문화·예술 용역 관련 계약의 월평균 소득이 5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고용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술인 고용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kcomwel.or.kr)나 콜센터(1588-007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관광 회복 도약 자금’ 지원

서울 관광 회복 도약 자금 지원



서울시는 ‘서울 관광 회복 도약 자금’ 지원을 통해 서울 소재 관광·MICE업계 전체 소상공인 5000개 사에 업체당 200만원씩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sto.or.kr) 내 전용 웹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득 감소 저소득 계층 지원 위한 ‘한시 생계지원 사업’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통해 소득 감소로 위기에 처했으나 다른 코로나19 피해 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위기 가구를 지원한다.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과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기간은 6월 4일까지이다. 신청·접속·조회 완료 후 6월 중으로 가구별 50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산콜센터 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고령자 취업 지원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마포구 내 만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취업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취업 담당자(02-6360-0516)에게 문의하면 된다.

아동급식카드 사용처 13만여 개 모든 식당으로 확대

아동급식카드 사용처 13만여 개  모든 식당으로 확대



결식 우려 아동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제공하는 ‘꿈나무카드(아동급식카드)’를 지난 4월 30일부터 서울시 내 13만여 개의 모든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가맹점 확대와 함께 꿈나무카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서울시꿈나무카드’ 앱도 출시했다. 앱을 통해 가맹점 분포도를 한눈에 직관적으로 보며 조회할 수 있고, 잔액도 확인할 수 있다.

DDP에 화상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개관

DDP에 화상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 개관



서울시가 상설 화상회의 전용 스튜디오 ‘서울온’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에 개관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화상회의 및 비대면 행사가 증가한 가운데 행사 개최 시 소요되는 대관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상 스튜디오와 회의실 사용을 원하는 공공기관, 민간기업, 시민은 DDP 홈페이지(ddp.or.kr)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서울디자인재단 DDP운영본부 임대대관팀(02-2153-0271·0047)으로 하면 된다.

‘이웃과 함께하는 서울장독대’ 사업 추진

이웃과 함께하는 서울장독대 사업 추진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바른 먹거리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장을 담가 먹을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서울장독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 담그기 명인과 함께 전통 장 이론 교육, 장 담그기, 장 가르기, 장 나누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간장과 된장 등에 대한 총 질소 및 총 아플라톡신을 검사한 결과 매년 전통 장의 품질이 향상되고 있다.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위한 ‘2021년 서울쏠쏠마켓’ 운영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위한 2021년 서울쏠쏠마켓 운영



서울시는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 5개(쿠팡, 지마켓, 옥션, 티몬, 롯데온) 내 소상공인 전용관 ‘서울쏠쏠마켓’을 5월 3일 월요일 동시 오픈한다. 쇼핑몰당 300개 사씩 총 1500여 개의 우수한 서울시 소상공인을 입점 지원하고, 20% 할인 쿠폰 발행은 물론 각종 배너 광고 및 푸시 광고 등을 통해 서울시 소상공인에 대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서울시 소상공인의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전용 할인 쿠폰을 활용해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은 대형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통해 상품 노출 기회를 늘려 매출을 높일 수 있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부양의무제 폐지’ 5월부터 전면 시행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부양의무제 폐지 5월부터 전면 시행



서울시가 5월부터 전국 최초로 ‘부양의무제’를 폐지한다. 자녀나 손자녀 등 부양가족이 있어도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서울형 기초보장’ 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75세 이상 어르신 가구’의 부양의무제를 없앤 데 이어 모든 가구로 범위를 전면 확대해 수령 문턱을 확 낮추는 것이다. 그동안 생계가 어려워도 부양가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약 2300명이 추가로 지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신청자 가구의 소득(소득 평가액 기준중위소득 45% 이하)과 재산(가구당 1억3500만원 이하)이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과 관계없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세전 연 1억원)·고재산(9억원)이 있는 경우에는 기준을 지속 적용한다. 5월부터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는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금융정보 등이다. 관련 문의는 다산콜센터 120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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