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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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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향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귀향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3년도 ‘추석 귀향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서울시조합 산하 20개구 지회별로 실시한다.오는 9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확한 행사 일시는 지회별로 상이하니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점검 대상 차종은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이다. 무상점검 내용은 기관(엔진) 및 하체, 윤활유, 냉각수, 전구류, 배터리 상태, 벨트류, 에어콘, 타이어 점검, 배기가스 점검 등의 일상점검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arposseoul.com)를 확인하면 된다.

월 6만5천 원 무제한 ‘기후행동카드’ 출시

서울에도 독일의 49유로 티켓(D-Ticket)과 같은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이 나온다. ‘월 6만5천 원’짜리 교통카드 하나로 서울 시내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원스톱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행동카드’를 출시한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내년 1~5월 시범 운영과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줄어든 ‘대중교통 수단분담률’을 끌어올리고, 기후위기 대응의 단초를 마련한다.

어르신 ‘디지털동행플라자’ 시범 운영

디지털이 주는 이로움을 어르신들도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장?노년 중심 디지털 전용 교육·여가 공간인 ‘디지털동행플라자’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디지털 기술의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남권 영등포구와 서북권 은평구 2곳에 ‘디지털동행플라자’를 조성하고 오는 11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디지털동행플라자’는 어르신들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방문해서 디지털기기 문제 해결, 디지털 교육·체험 및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거점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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