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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년자율예산 대시민투표(~10.2.까지) "청년이 만드는 서울. 함께 누릴 미래"

2023 청년자율예산 대시민투표(~10.2.까지)

서울시, 세계인이 사랑하는 새 브랜드 개발

서울시, 세계인이 사랑하는 새 브랜드 개발



서울시가 새로운 브랜드 개발에 착수한다. 서울의 역동성과 매력, 글로벌 선도 도시로서의 지향점을 담아 ‘서울’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를 만들 계획이다. 브랜드 개발의 첫 단계로 ‘나의 서울은 ______이다. 서울의 가치 찾기 시민 공모전’을 9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응모는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mvoting.seoul.go.kr)에서, 오프라인 응모는 서울시내 주요 행사장과 광화문광장 등 관광 명소에서 가능하다.

추석 연휴 기간 고속·시외버스 증편 운행 3만 명 추가 수송

9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의 귀성길과 귀경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를 증편 운행한다. 서울시는 2022년 추석 연휴 대비 터미널 운영 계획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 버스 운행과 터미널 시설물 안전 대책을 수립한다. 올해는 일상 회복세로 지역 이동과 귀성·귀경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운행 규모를 확대한다.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터미널을 이용하도록 방역 시설도 점검한다.

깡통 전세 예방 3대 서비스 운영

서울시는 전세 계약을 하는 시민이 전세 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 전세’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있도록 3대 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운영 중이다. 서울시의 깡통 전세위험 예방 3대 서비스는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를 통한 임대차 상담, ‘전월세 정보몽땅(housing.seoul.go.kr)’을 통한 지역별 전세가율 확인, ‘전세가격 상담센터’를 통한 적정 전세 가격 검증이다.

서울런에서 무료 코딩 교육

서울시가 아람코 코리아, 미담장학회와 손잡고 ‘서울런×아람코 코딩스쿨’을 시작한다. 서울런을 통해 취약계층 초등·중학생에게 양질의 코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 코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코딩 등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의 창의 인재를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다. 서울런은 사회적·경제적 이유로 교육 자원에 접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다리를 놓아주는 것을 목표로 작년 8월에 시작했다.

결식아동 급식 단가 8월부터 1000원 인상

서울시가 최근 치솟는 외식 물가를 반영해 8월부터 결식아동 급식 단가를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했다. 기존 서울시 결식아동 급식 단가 7000원은 서울 지역 외식 물가를 고려했을 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에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서울 시내 결식 우려 아동은 총 3만여 명으로 아동급식카드, 지역아동센터, 도시락 배달 등을 통해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인상된 급식 지원 단가는 해당 급식 지원 방식에 모두 적용해 보다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만남, 서서울미술관 착공

서울시가 서남권 최초의 공공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을 2024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8월에 착공했다. 금천구청 앞 금나래중앙공원 내에 설립하는 서서울미술관은 연면적 7187m², 지하 2층~지상 1층 규모다. 서울시는 서남권 최초의 공공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을 디지털 시대의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의 시각 문화를 선도하는 디지털 미술관으로 성장시킨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서서울미술관 사전 프로그램 <이례적인 시간, 불확실한 움직임>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3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서서울미술관 사전 프로그램 주제와 작가와의 대화 내용은 서서울미술관 사전 프로그램 웹사이트(www.seo-sema.kr)를 통해 공개한다.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 완료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가 8월 16일 완료됐다. 1977년 공장 가동을 시작한 지 45년 만에 철거가 마무리된 것이다. 서울시는 공장 철거가 완료됨에 따라 도시계획 변경을 통해 2만8804m²에 달하는 토지를 서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략적 부지로 활용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다.

몸 아픈 1인가구 병원 동행부터 퇴원 후 일상회복까지 케어

몸 아픈 1인가구 병원 동행부터 퇴원 후 일상회복까지 케어



서울시가 병원에 입원해 수술 등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이후 돌봐줄 보호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케어하는 ‘1인가구 퇴원 후 일상회복 안심동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돌봄 매니저가 1인가구 가정에 방문해 세탁·청소·식사 같은 일상생활부터 옷 갈아입기와 세면 등 소소하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크게 불편한 일들, 관공서 방문 같은 일상 업무까지 세심하게 지원한다. 시간당 5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60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1인가구는 퇴원하기 24시간 전(퇴원 후 30일 이내)에 1인가구 퇴원 후 일상회복 안심동행 서비스 콜센터(1533-1179)로 신청하면 된다.

하반기 전기차 1만 대 추가 보급

서울시가 2026년까지 전기차 10%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에 다양한 차종의 전기차를 추가로 보급한다. 서울시는 지난 2월부터 전기차 1만4166대를 보급해왔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1만278대를 보급함으로써 올해 총 2만4400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서울에서만 2만7000여 명의 전기차 구매 계약자가 차량 출고를 대기 중인 상황으로, 서울시는 차량 생산 추이 등을 분석해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보조금 혜택이 돌아가도록 추가 보급 계획을 세웠다. 기타 하반기 추가 보급 및 차종별 보조금 지원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소식-고시·공고에 등재된 ‘2022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추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쉼터로 탈바꿈한 한강공원

아름다운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물멍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한강공원 곳곳에 생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에서 편안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기도록 계단 쉼터 19개소, 전망 쉼터 13개소 등 쉼터 총 32개소를 공원 곳곳에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이 많이 찾는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꿈꾸는 개발자 데뷔 코스,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 캠퍼스 교육생 모집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디지털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조성?운영하고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금천 캠퍼스에서 개발자 전문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취업·창업 연계 프로그램 및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 소수 정예 현업 개발자 개인형 과정을 운영하며, 개발자 교육에 최적화된 캠퍼스 환경을 자랑한다. 모집 과정은 5개 분야(클라우드, AI, AR/VR, 빅데이터,앱) 8개 클래스 170명이며, 1차 9월 12일까지, 2차 10월 3일까지 모집한다. 직업 기초 능력과 취업 의지가 있는 서울시 거주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과정은 10월 중순부터 4~6개월 간 운영한다. 프로그램 및 자세한 내용은 새싹 홈페이지(sesac.seoul.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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