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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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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현금 100만원 소상공인 지킴자금 신청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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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서울 여성과 남성의 삶

서울시는 인구 변화부터 가족 관계, 결혼관, 정치·사회 활동, 복지, 여가 활동, 건강 등을 성별로 한눈에 볼 수 있는 <2021년 서울시 성인지 통계: 통계로보는 서울 여성>을 발간했다. 이 자료는 10개 부문(인구, 가족, 아이 돌봄, 교육, 경제활동·노동, 건강,복지, 정치 및 사회 참여, 문화 및 정보, 안전 및 환경), 43개 영역, 432개 통계지표로 구성해 여성과남성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서울 여성과 남성이 겪는 상황의 차이를 통계로 제시했다.이 통계집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go.kr/analys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무이자 융자 지원 안내

서울시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해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사용 승인일 10년 이상 경과한 서울 소재주택으로, 지원 한도는 총시공비의 80%다. 에너지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무이자 융자 지원은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 사이트(brp.e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 영테크,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시행

서울 영테크,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시행



서울시가 청년들의 체계적 자산 형성을 도모하는 ‘서울 영테크’ 시즌2를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재무 상 담만 시행했으나, 올해는 심층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대면 상담을 추가로 실시하고 확대 운영한다. 서울 영테크는 자산이 부족한 청년에게 필요한 재테크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서울시 청년 핵심사업으로, 신청자의 거주지 및 근무지 근처 등 당사자가 원하는 장소에 직접 방문해 1~2회 상담을 진행하는 방문 상담을 먼저 개시한다 .5월부터는 대면 상담 범위를 확대해 서울시청 시민청 내 준공 예정인서울 영테크 상담 공간에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사항은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을 참고.

서울런, 새 학기 맞아 신규 가입 재개

서울런, 새 학기 맞아 신규 가입 재개



교육 사다리를 복원하기 위한 서울시의 온라인 교육플랫폼 ‘서울런’(slearn.seoul.go.kr)이 2022년 새 학기를 맞아 신규 가입을 재개한다. 서울런은 작년 8월학습 자원에 접근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등에게 우선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원 가입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학습 사이트 한 곳을 선택해 듣고 싶은강의를 무료로, 무제한 들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부모가정 자녀와 북한이탈주민 청소년도 올해부터 무료로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유명 인강을 무료로 듣는 학습 사이트도 10개로 늘어난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 장소 신청 접수

서울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3일까지 전기차 충전기 설치 부지 시민 신청을 진행한다. 전기차 이용자와 시설 소유자·관리자 등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있으며, 선정된 부지에 대해서는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 부지별로 지원하는 충전기 유형은 전기차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공영(환승) 주차장, 주유소, 공공시설, 도심 상업 시설 등에는 급속 충전기를, 거주지·직장 등에는 콘센트형을 포함한 완속 충전기 설치를 지원한다.

시민 여가 향유 캠핑장 증설

시민 여가 향유 캠핑장 증설



서울시는 늘어난 가족 단위 캠핑 이용자의 수요에 맞춰 올해까지 캠핑장을 신규·확대 조성해 시민들의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여가 공간 확충에 나선다.올해 말까지 서북권 앵봉산 캠핑장을 신규 조성하고,서남권 천왕산 가족 캠핑장을 확대하면 서울 전역에서 총 9개의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앵봉산캠핑장은 서오릉 근린공원에 총 1만2500m² 규모로조성할 계획이다. 또 올 하반기에는 캠핑장 통합 정보 제공과 예약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서울의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서울시 영아 전담 돌보미 시범 운영

서울시는 만 3~36개월 이하 영아를 전담해 돌보는영아 전담 안심 아이 돌봄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영아 전담 안심 아이 돌봄 지원사업은 영아에 특화된 전담 아이돌보미를 교육·양성해 맞벌이 가정의 부모 등이 출산휴가 또는 육아휴직 후 아이를 맡기고 마음 편히 직장에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영아 전담 안심 아이돌보미 260명을 처음 양성하고, 3월부터 중랑구·서대문구·마포구·구로구·강남구·강동구 등 6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안전 보장을 위한 안심마을보안관

서울시는 1인 가구의 밤길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에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밤늦게 귀가하는 1인 가구가 더욱 안심할 수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각 자치구와 자치경찰위원회, 서울경찰청 등 관련기관과의 공조 체계도 강화한다. 안심마을보안관배치 지역 자문뿐 아니라 합동 순찰을 진행하고, 초소 거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자치구 유휴 공간 등도 활용할 계획이다.

택배 배송 효율 높이는 물류 시스템 구축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면서 택배 물량이 5년 새 연간 34억 개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택배 배송의 효율을 높이고 일자리까지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물류 시스템을 구축한다.서울시는 아파트 단지 등 집 근처의 택배 물품을 집결하는 소규모 물류 거점인 ‘우리동네 공동배송센터’를 8월부터 운영하고, 청년 배송 인력을 채용한다. 택배사는 공동 배송지까지만 배송하고, 청년 배송 인력이 전기 카트 등 친환경 수단을 활용해 각 가정에 배송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묘지, 분묘 개장 후 화장하면 지원금 지급

서울시립묘지, 분묘 개장 후 화장하면 지원금 지급



서울시설공단은 용미1·2, 벽제, 내곡리 등 서울시립묘지 4개소의 분묘를 개장하고 화장을 완료한 유족에게 개장·화장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3월1일 방문 접수분부터 시작해 예산 2억원 소진 시까지선착순으로 분묘 1기당 4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내용은 서울시립승화원 홈페이지(www.sisul.or.kr/memorial)를 참고하면 된다.

‘다함께 어린이집’ 150개로 확대

양육자,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하나의 보육 공동체가되어 질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드는 참여형 보육 ‘다함께 어린이집’을 지난해 30개소에서 올해 150개소로확대 운영한다. 다함께 어린이집은 양육자와 어린이집이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공원·학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보육의 질을 높이는 서울형 보육 모델이다. 올해부터는 다함께 어린이집을 ‘서울형 공유 어린이집’과 통합한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3~5개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 보육 모델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iseoul.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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