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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위한 의료 인력 인력풀 모집

코로나19 대응 위한 의료 인력 인력풀 모집



서울시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의료 인력 인력풀’을 모집한다. 자격 기준은 코로나19 고위험군(임산부, 만성질환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규정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의사·간호사 면허증 소지자(한의사, 치과 의사 제외)다. 접수 기간, 접수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02-2133-7514)로 문의하면 된다.

제로배달 유니온에 ‘위메프오’ 추가 참여, 8개 배달 앱에서 주문 가능

제로배달 유니온에 ‘위메프오’ 추가 참여, 8개 배달 앱에서 주문 가능



6~12%로 높은 기존 배달 앱의 배달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춰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여주는 ‘제로배달 유니온’에 업계 4위의 ‘위메프오’가 추가로 참여한다. 이로써 제로배달 유니온 서비스를 진행하는 배달 앱은 총 8개가 됐다. 특히 기존에 5%대의 중개수수료로 서비스를 제공했던 위메프오는 제로배달 유니온 참여를 계기로 중개수수료를 2%로 낮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 직접 피해 업종에 총 9000억원 규모 긴급자금 지원

서울시는 2020년 12월 23일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고난의 터널을 건너고 있는 집합·영업 제한 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자금 지원 방안을 추가로 발표했다.


서울시 긴급자금 지원 한눈에 보기

1. ‘선(善)결제상품권’ 약 1000억원 규모 발행
서울 시내 노래 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PC방 등 집합·영업 제한 업종 20여만 곳 중 선결제에 참여하기로 한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문의 제로페이 홈페이지(zeropaypoint.or.kr)

2. 집합 제한 업종 제로 금리대 8000억원 융자 지원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3000만원 내에서 한도 심사 없이 보증료 0.5%, 보증 비율 100%, 연 0.56%의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며, 2020년 12월 28일부터 조기 상담을 시작했다.
문의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 seoulshinbo.co.kr)

3. 지하도·지하철 상가 입점 1만 개 점포 대상, 6개월간 임대료 50%+관리비 감면
2021년 1월부터 6개월간 서울시 공공 상가 점포에 대해 임대료 50%와 관리비 항목 중 공용 관리비인 경비·청소원 인건비 부담분을 감면해준다.

서울시 ‘소비자보호상담·중재센터’ 긴급 운영 재개

급증하는 코로나19 관련 소비자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소비자보호상담·중재센터’의 운영을 긴급 재개했다. 상담·중재는 관련 상황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소통을 위해 전화로만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소비자보호상담·중재센터(02-2133-4864)의 상담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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