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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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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이’ 앱 연계

안심귀가택시 서비스 도입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서울시에 등록된 7만여 대의 모든 택시와 ‘안심이’ 앱을 연계한 안심귀가택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서울 택시로 귀가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택시 승차 전에 이 앱을 켜고 목적지를 설정하면 쉽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다.

제2서울핀테크(블록체인)랩 개관

디지털 금융 산업의 핵심 기술인 핀테크와 블록체인 분야 새싹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2서울핀테크(블록체인)랩이 12월에 문을 연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서울핀테크랩 개관 이후 4년 만의 확장으로,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 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지원이 집중된다.

청년취업사관학교 제4호 캠퍼스 개관

청년취업사관학교 네 번째 캠퍼스가 용산에 문을 연다. 이번에 개관하는 용산캠퍼스는 영등포, 금천,마포에 이은 네 번째 캠퍼스로, 소프트웨어(SW) 개발과 디지털(DT) 전환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형 캠퍼스다.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조성

홍제천 중류 인공 폭포 앞에 주차장과 창고로 사용하던 낙후한 수변 공간이 유럽처럼 물길 옆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수변 노천카페로 재탄생했다. 시민들이 집 앞 가까이 일상생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수변 카페이자, 서울 시내 최초의 수변 노천카페다.

‘우리시장 빠른배송’ 개시

‘우리시장 빠른배송’ 개시



앞으로는 시장에서도 온라인 구매부터 새벽 당일묶음 배송까지 혁신 물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직배송을 통해 신선한 품질, 다양한 특화 상품 등 지역 시장의 장점을 살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시는 청량리종합시장, 암사종합시장,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세 곳에 도심 내 소형 유통 물류 센터 조성 및 디지털 물류 플랫폼 도입을 완료하고, ‘우리시장 빠른배송’을 전국 최초로 개시했다. 당일 배송 및 새벽 배송 시간 내에 전화·방문 주문과 네이버·배달의민족·요기요 등을 활용해 주문하면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다.

광화문서가 개관

광화문서가 개관



서울시는 광화문역과 연결되는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라운지에 광화문서가를 새롭게 조성하고, 시민의 휴식과 소통을 위해 1000여 권의 책으로 채웠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서울기록문화관 재개관

서울시가 서울도서관 3층에 위치한 서울기록문화관을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반의 기록 전시 플랫폼으로 개편했다. 서울기록문화관은 기록을 매개로 해 서울의 변천사를 전하는 서울시 대표 문화 공간으로, 지난 10년간 서울 시청사 견학 프로그램(통통투어)이나 초·중·고교 단체 관람으로 인기를 끌었다.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준공

서울시는 독립된 미술 아카이브 시설인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를 종로구 평창동에 완공하고, 오는 2023년 3월에 개관한다.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는 중요한 현대미술 자료와 기록을 수집·보존하고, 연구를 중심으로 전시·배움·공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술 분야 도서 자료를 수집해 이용자가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관련 자료의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9호선 혼잡도 개선

서울시가 지하철 9호선의 혼잡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2024년 초까지 새로 제작한 전동차 48칸(8편성)을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9호선 혼잡도 개선 요구와 시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조속하게 차량을 추가 투입할 수 있도록 운행 개시 시기를 단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종합 대책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연말을 앞두고 심야 택시와 대중교통 수송력 공급 확대에 나선다. 심야 택시 공급 확대와 올빼미버스 등 심야 버스 수송 능력 증대, 대시민 서비스 개선, 운수 종사자 처우 개선, 안전 강화 등을 추진해 택시와 버스 모두 공급을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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