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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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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남자>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기간
~8월 22일
시간
-
금액
VIP석 15만원, R석 13만원, S석 10만원 , A석 8만원, B석 6만원
문의
02-6391-6333, emkmusical.com
  • 웃는 남자1

뮤지컬 <웃는 남자>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웃는 남자>는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신분 차별이 극심하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그윈플렌의 여정을 통해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조명한다.장엄하고 화려한 무대, 아름답고 구슬픈 음악, 배우들의 출중한 가창력과 호소력있는 가사로 호평받은 뮤지컬이다.
주인공 그윈플렌은 아동 인신매매단 ‘콤프라치코스’에 붙잡혀 칼로 난도질당해 괴물이 되었다. 자신을 괴물이라 손가락질하는 사회에 의문을 제기하며 누가 진짜 괴물인지를 생각하게끔 한다.
박효신, 박은태, 박강현이 그윈플렌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결정적 순간>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기간
~10월 2일
시간
-
금액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1만5000원, 어린이 1만2000원
문의
02-747-7790, sac.or.kr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결정적 순간1

프랑스의 전설적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전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20세기 사진 미학의 거장’으로 불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 발행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다. 카르티에 브레송 재단이 소장한 <결정적 순간>에 수록된 오리지널 프린트와 1952년 프랑스어 및 영어 초판본, 작가가 소장한 라이카 카메라를 포함하는 컬렉션 등을 소개한다. 전시에서는 책 표지와 제목을 손수 그려준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와 주고받은 편지와 일화 등도 만날 수 있다.

<나의 하루 이야기-­헝가리에서 온 사진>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B
기간
~9월 12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724-0274~6, museum.seoul.go.kr
  • 나의 하루 이야기­헝가리에서 온 사진1

서울역사박물관이 헝가리 민족학박물관과 공동으로 전시를 개최한다.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을 따라 펼쳐지는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이번 전시는 헝가리 어린이 3명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헝가리의 전통 마을 ‘볼도그(Boldog)’와 ‘퇴뢰코파니(Törökkoppány)’로 우리를 안내한다.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과 어린이 사진 공모전도 계획 중이다.

<공예, 시간과 경계를 넘다­-2부 금속·섬유·옻칠>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기획전시실
기간
~8월 15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6450-7000, craftmuseum.seoul.go.kr
  • 공예, 시간과 경계를 넘다­2부 금속·섬유·옻칠1

서울공예박물관이 개관 특별전 2부를 개최한다. <공예, 시간과 경계를 넘다>전은 현대성을 추구하는 공예교육을 실시한 이래 전개되고 있는 한국 현대 공예의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했다. 광복 이후 지금까지 공예가들은 전통 계승 문제, 조형예술로서 공예의 가능성, 한층 편리하고 격조 있는 생활을 위한 공예의 쓰임과 기능, 그리고 새로운 재료와 제작 기술 실험 등을 현대성이라는 화두 안에서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도자, 나무, 유리공예를 중심으로 한 1부 전시에 이어 금속, 섬유, 옻칠 분야 공예가들의 작품을 통해 시간과 경계를 넘나드는 우리 현대 공예의 현주소를 만날 수 있다.

<조각충동>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미술관
기간
~8월 15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24-5248, sema.seoul.go.kr
  • 조각충동1

지금 미술계 안팎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조각을 선보이는 전시. 전통적 조각 개념이 무너진 지금, ‘조각이 무엇인지’에 대해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고민과 변화를 문이삭, 정지현, 강재원 등 대표적 젊은 작가 17인의 작품을 통해 소개한다. ‘조각이며 조각이 아닌 조각’, ‘관계 맺는 조각’, ‘이미지, 사물, 데이터, 비물질, 위치로부터 탈주하려는 조각’, ‘존재 조건을 재구성하는 조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미술관의 물리적 공간을 꿰뚫거나 서로 점유하고, 현재의 조각을 은유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안준: 온 그래비티(AHN JUN: On Gravity)>

장소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 2, 마곡문화관
기간
~8월 15일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02-2104-9716, botanicpark.seoul.go.kr
  • 안준: 온 그래비티(AHN JUN: On Gravity)1

고속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통해 삶을 반추하는 사진작가 안준의 개인전이 서울식물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식물원 내 두 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과, 돌, 물 등 사물이 떨어지는 과정을 고속 연사로 촬영해 중력을 거스르는 것처럼 연출한 사진으로, 우리 눈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초월성, 숭고미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팔당댐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순간적으로 방류되어 소용돌이치는 모습 등을 담은 디지털 사진 8점도 전시한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시·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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