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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 생활 방역과 대비가 필요합니다

특집 · 코로나 19

일상 회복, 생활 방역과 대비가 필요합니다
2022.06

든든한 힘이 되어줄 촘촘한 지원으로 서울시가 일상 회복을
준비하는 시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확진·의심 증상 학생 기말고사 응시 가능

중·고등학교 1학기 기말고사부터 코로나19 확진·의심 증상 학생도 등교해 시험을 볼 수 있다. 확진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라도 학교 시험 응시를 위한 외출은 허용하고, 학교별 분리 고사실에서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방역 조치와 응시생 특별 관리 아래 시험을 볼 수 있다. 고사실 내 응시생 간격은 최소 1.5m 이상 유지해야 하고(칸막이 설치 시 1m 이상 유지), 점심 식사는 분리 고사실 내 본인 자리에서 먹고, 화장실도 별도로 마련된 곳을 이용해야 한다. 기말고사 종료 시에는 전문 업체의 방역 소독, 10일간 의심 증상 관찰 등을 통해 추가 확산을 방지한다.

‘7일 격리 의무’ 6월 20일까지 유지

코로나19 확진자의 자가 격리 의무가 당분간 현행대로 유지된다.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방역 상황과 신규 변이 바이러스 국내 유입·확산 가능성, 향후 유행 예측,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격리 의무 여부를 6월 20일 이후 재평가한다. 이에 확진자 대면 진료를 위한 의료 기관을 더 확보하고, 아프면 학교나 직장 등에 가지 않고 집에서 쉬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기에 격리 의무를 연장한 것. 유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울 거주 특수고용직·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지원

서울시는 고용노동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1~4차)을 지원받지 않은 5차 신규 수급자를 대상으로 긴급생계비 50만원을 지급한다. 5차 지원금 신규 수급자는 물론 5차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에 대해서도 6월 12일까지 온라인 신청(worker.seoul.go.kr)을 받는다. 주소지가 서울이고,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입금 내역서 증빙 서류만 등록하면 7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한다.

문의 1588-5799

소상공인을 위한 서울경영위기지원금

경영 위기 업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직접 자금 지원을 통해 고정 비용 부담 완화 및 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을 돕는다. 정부 방역지원금(1차) 수령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버팀목자금 플러스 경영 위기 업종 지원금 수령자 또는 희망회복자금 경영 위기 업종 지원금 수령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6월 24일까지 온라인(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무급 휴직 근로자 지원금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소상공인과 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4차 무급 휴직 지원금’ 신청을 진행한다. 월 7일 이상 무급 휴직한 서울 지역 5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에게 월 50만원, 최대 3개월간 총 150만원을 지급한다. 소상공인 및 특별 고용 지원 업종(조선업,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운송업, 공연업, 항공기취급업, 면세점, 전시·국제회의업, 공항버스, 영화업, 수련 시설, 유원 시설, 외국인 전용 카지노, 항공기 부품 제조업, 노선버스) 근로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하며, 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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