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하고 싶은 말! 말! 말

2017.07
서울시와 소통하고 싶다면? 응답소를 찾아주세요.
응답소(eungdapso.seoul.go.kr)는 서울시 민원과 제안 소통창구입니다. 인터넷, 모바일, SNS, 전화로 신청하신 모든 민원과 제안을 가장 빠른 방법으로 처리 후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민발언대도 이용해 보세요.
시민 발언대는 서울과 시민, 시민과 시민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유발언대 입니다. 개인의 애환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발언이 가능합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상품권)을 드립니다.

운영장소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내

운영시간연중상시(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 휴관)

참여방법시민발언대 현장 신청

문의120

주택가에도 서울로 7017 같은 녹지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소유의 건물 자리를 활용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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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공원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재정 형편이나 사정상 공원 녹지 소외 지역을 완전히 해소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택가에 공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지만, 면밀히 검토한 후 공원 녹지 소외 지역 중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 시기를 결정한다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녹지정책과

휠체어 바퀴가 승강장과 차량 사이에 끼일까 봐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알림 벨을 누르면 안전 발판이 나오는 식의 설비를 장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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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휠체어 이용 등으로 이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출발 또는 도착 역무실에 미리 연락하면 역무원이 대기해 이동식 발판으로 승하차를 돕고 있습니다. 열차 내 알림 벨 등 통신 장비를 갖추려면 각종 설비를 크게 변경해야 하므로 즉시 시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향후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역무실과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 교통정책과

중학교부터는 아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장애우나 독거노인, 유기견 돌봄 등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하면 좋겠어요. 특별 활동 과목으로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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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기관이나 학교와 협약해 장애우 돕기, 유기견 관리 등 주기적으로 활동하는 건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특별활동 과목으로 편성해 전교생이 참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교의 의지가 있다면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편성해 운영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 방법입니다.

- 교육정책담당관

비 오는 밤이나 안개 발생 시 차선이 보이지 않아 아찔했던적이 많습니다.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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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 표시를 보다 잘 식별하기 위해 노면 표시용 주요 자재인 도료의 KS 기준이 개정 고시되었고,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범 시공과 모니터링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효율성과 경제성이 제일 우수한 도료를 선정해 올해 상반기부터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노면 표시 공사에 적용했습니다. 노면 표시 도료의 품질이 향상돼 시인성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교통운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