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자마당 서울사진관

서울시민 사진 전시회

2017.04
참여방법
사연이 있는 서울 사진을 <서울사랑 > 홈페이지 -> 독자마당 -> 열린마당 또는 이메일(magazine@seoul.go.kr) 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상품권)을 드립니다.

한영신 노원구 석계로

이제는 추억이 된 공중전화기예요. 친구들과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게 해준 귀한 통신수단이었죠. 지금은 스마트폰에 밀려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물건이네요.

고수경 관악구 신림로

대규모 콘서트가 끝난 잠실 주경기장 모습이에요. 서울은 어두운 가운데 밝고, 화려한 가운데 도란도란한 공연장을 닮았어요.

이현규 경기도 과천시 별양로

용산에 위치한 한글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전시물과 문학작품을 보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네요. 사진은 <서울사랑> 독자들과 나누고 싶은 메시지랍니다.

전대현 노원구 화랑로

가족과 모처럼 북촌에서 식사를 했어요. 정성이 담긴 음식과 오랜만의 담소도 좋았지만, 옥상에서 바라본 북촌의 풍경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