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를 더욱 가까이!

특집 · 메이드 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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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를 더욱 가까이!

2017.05

서울에 살고 서울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서울의 아름다움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한 ‘서울로 7017’ 기념품.
서울에서 탄생하고 오직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어
의미부터 남다르다.

1 밀짚모자

서울로가 도심 속 자연과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길 희망하며 자연이 연상되는 밀짚모자를 기념품으로 제작했다.

2 티머니 카드

교통카드는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구매하는 여행 필수품. 서울로 로고를 새겨 더욱 의미 있는 관광 상품으로 탈바꿈했다.

3 에코백

서울로의 대표 색상과 BI를 활용한 에코백은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 어디에나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4 식물 씨앗

서울로에서 자라는 식물의 씨앗을 기념품으로 만들었다. 식물에 대한 설명과 화분에 꽂을 수 있는 팻말을 더해 간직하기도 좋다.

5 티셔츠

서울로와 서울로 주변 명소의 사진을 새긴 티셔츠. 서울로 주변 서계동과 만리동의 지역 봉제인들이 만들어 더욱 뜻깊다.

6 슬리퍼

서울로 7017의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한 제품. 백목련, 구기자나무 등 서울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식물 일러스트와 문구를 활용해 개성을 살렸다. 모두 가격 미정.

7 에코백

서양측백나무, 은방울꽃 등 서울로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을 프린트한 에코백. 식물마다 개화 시기를 한글과 영문으로 새겨 자연 친화적 느낌이 강하다.

8 마그넷

미소가 연상되는 서울로 곡선 로고 안에 한글, 영문, 중문 3개 언어로 문구를 넣어 외국인 친구에게선물하기도 제격이다.

9 박스 테이프

걸어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발 모양을 담은 서울로 7017의 대표 이미지를 박스 테이프에 담았다. 서울로 공사 가림막 디자인으로 사용돼 기념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

10 열쇠고리

1970년, 서울역 고가를 건설할 당시 사용한 나사를 열쇠고리 체인으로 재활용한 제품. 숭례문과 서울역 등 서울의 대표 장소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11 엽서

한양도성, 서소문 건널목 등 서울로 주변 명소의 사진을 활용한 엽서. 서울로가 연결하는 지역 유산과 문화를 설명해줘 더욱 의미 있다.

12 해시태그 우산

#비오는날, #햇빛좋은날 등 해시태그가 포함된 문구를 더해 개성 만점 기념품으로 재탄생했다. 서울로를 산책할 때 양산과 우산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두 가격 미정.

‘서울로’를 수놓는 디자인

오는 5월 20일 개장하는 서울로 7017. 개장에 앞서 출시한 공식 기념품이 시민에게 첫선을 보였다. 기념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것. 지난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는 서울로 7017 개장을 한 달 앞두고 마련한 자리로, 개장을 기다리는 시민의 호기심과 설렘을 자극했다. 전시회에서 선보인 기념품은 20여 종. 공식 BI와 대표 색상인 녹색을 디자인에 적용해 서울로 7017만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았다. 공식 기념품과 전시회 총괄 디자인은 서울로 7017 BI 디자인을 담당한 오준식 VJO 대표와 소속 디자이너들이 작업했다. 공식 기념품은 서울로 7017 상부에 마련된 ‘서울로 가게’에서 판매하며, 5월 20일 정식 개장 이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2133-8692

글 남현욱 사진 홍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