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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기획 · 현장 속으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어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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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동물 구호를 위해 지난 10월,

상암동에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린이기자단이 이곳을 방문해 반려동물에 대한 여러 모습을 취재해 보았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버려진 동물 정성껏 치료해요

서울에서 한 해 동안 버려지는 동물은 얼마나 될까? 키우기 어려워서, 자라면서 귀여움이 사라져서, 병원비가 많이 들어서 등 여러 이유로 주인에게 버림받는 동물은 9,000마리에 달한다. 이렇게 버려진 동물을 구조해 치료하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 어린이기자단이 다녀왔다.
전국 최초의 시립 동물복지지원센터로 입원실, 수술실, 검역실, 입양센터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 온 동물은 피와 털을 뽑아 질병을 찾아내고, 엑스레이 촬영을 해 뼈가 부러진 곳은 없는지 확인한다. 상태가 안 좋은 동물은 수술을 하고, 입원실에서 치료를 받는다. 우리가 갔을 때 폐렴에 걸린 말티즈 한 마리가 온도와 습도 조절 장치가 갖춰진 인큐베이터 안에 있었다. 입으로 수액 주사를 뜯지 못하도록 깔때기처럼 생긴 엘리자베스 칼라를 목에 두른 모습이 안쓰러웠다. 치료 후 건강해진 동물은 놀이방으로 간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책임감 없이 동물 키우면 안돼요

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기 위해서는 동물 등록을 해야 한다. 아기에게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적은 팔찌를 채워주듯이 고유 번호가 내장된 칩을 동물의 목덜미에 삽입해 동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동물을 보며 책임감 없이 동물을 키워서는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문의문의
2124-2839
찾아가는 길
마포구 매봉산로 31 에스플렉스센터 지하 1층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번 출입구
 

펫티켓

   

<탐방취재 및 기사 작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강지원(연촌초 3) 김민주(반포초 4) 김서현(청운초 5) 김서형(창원초 6) 김영찬(목운초 3) 나윤서(초당초 5) 박시현(숭인초 3) 유승윤(중대초 6) 윤고은(길동초 4) 이정민(계남초 6) 이지원(진관초 5) 인재승(신서초 3) 인희진(신서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