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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기획 · 만화
미래 산업 중심지로 거듭나는
세운상가
2017.10



① 청계천을 걷는 우리와 두리

<우리> 저 건물은 뭐하는 곳이지?
<두리> 이번에 새롭게 꾸민 세운상가야.

② 번성했던 옛 세운상가

<우리> 1968년에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주상복합 건물이잖아.
<두리> 예전에는 ‘세운상가를 한 바퀴 돌면 잠수함도 만든다’고 할 정도로 전자제품이 많았대.

③ 낡은 세운상가를 정비하는 모습

<우리> 하지만 새로운 전자상가가 생기고, 인터넷 구매가 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줄었대.
<두리> 서울시는 낡은 세운상가를 허물지 않고 고쳐 쓰기로 했어.

④ 대림상가와 걷는 길로 연결된 세운상가

<우리> 세운상가와 옆 건물 대림상가 사이에 3층 높이의 걷는 길이 생겨서 건물 사이를 쉽게 오갈 수 있어.
<두리> 인쇄, 전자, IT, 패션 관련 가게가 문을 열었어.

⑤ 전자제품을 고치는 장인

<우리> 오랜 역사를 지닌 세운상가에는 놀라운 솜씨를 지닌 장인이 많아.
<두리> 장인이 모인 ‘수리수리협동조합’에서는 오래된 기계를 고쳐준대.

⑥ 로봇과 드론 등을 개발하는 모습

<우리> 세운상가에는 미래의 기술을 개발하는 곳도 있고, 제품을 만드는 곳도 있어.
<두리> 장인과 젊은 창업자가 함께 신기술을 개발하기도 해.

⑦ 옥상에서 바라본 남산과 종묘 모습

<우리> 옥상 전망대에 올라가면 남산과 종묘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두리> 우와! 멋지다

⑧ 세운상가 가는 방법 (종로3가역 12번 출입구)

<우리> 세운상가에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도 열리고 있어.
<두리>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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