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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 취재수첩

인터뷰 · 탐방 · 우리 이야기
우리 학교 스포츠클럽 소개합니다!
어린이기자 취재수첩
2017.07

신동초등학교 ‘티볼’

티볼은 야구와 비슷하지만 투수가 없고 베팅티에 공을 올려놓고 치는 게임이다. 베팅티는 자신의 키에 맞추어 조절할 수 있다. 사람마다 체중과 키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방망이로 친다. 약 40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데 남녀 모두 참여해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강한나(신동초 6)

신목초등학교 ‘농구’

신목초등학교는 토요일 주말 오전에 학교 체육관 모여 기본 운동을 한 후 두 팀으로 나누어 농구를 한다. 게임을 하다보면 땀이 비 오듯 흐르지만 골을 넣었을 때 기분은 날아갈듯이 좋다. 김동현(신목초 4)

경동초등학교 ‘육상’

나는 경동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중 육상를 한다. 학교 운동장 다섯 바퀴 돌기, 허들(장애물) 넘기 등 요일마다 다른 운동을 한다. 특히 목요일에는 기록을 재는 왕복 달리기를 한다. 오는 9월에 육상대회가 있는데 기록이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육상부 선생님은 “훈련은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것이고, 운동은 자신의 몸 관리를 위한 것이다.” 라고 하셨다. 윤채원(경동초 4)

녹천초등학교 ‘배드민턴’

녹천초등학교 배드민턴 클럽은 계절, 밤낮을 가리지 않아서 좋다. 손목 힘을 길러줄 뿐 아니라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공을 받아 치며 순발력을 기른다. 또 라켓을 들고 뛰는 동작은 키가 크는 데도 도움을 준다. 복식으로 하는 경기를 하다보면 친구들과 협동심도 생긴다. 이정훈(녹천초 5)

양명초등학교 ‘줄넘기’

양명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줄넘기, 축구, 피구, 긴 줄넘기 등의 스포츠클럽을 한다. 피구는 남자, 여자를 나누어서 해서 여자아이들도 공을 잡을 기회가 많아진다. 긴 줄넘기는 무엇보다 협동이 중요해서 모두들 열심히 한다. 매주 다른 스포츠클럽 활동을 해서 재미있다. 이현서(양명초 6)

덕수초등학교 ‘수영’

덕수초등학교는 덕수궁 근처의 작은 학교지만 20여 년 전부터 수영장이 있었다. 그래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학교 교과과정으로 수영 수업을 한다. 1학년부터 수영을 하다 보니 어디서 수영을 해도 뒤처지지 않는 실력을 갖게 되어서 좋다. 한재승(덕수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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