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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피움 봉제역사관

카드뉴스 · 잘 생겼다
실과 바늘로 이어져 꽃으로 피다!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2018.05

 바늘로 이어져 꽃으로 피다!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최은희, 김지미, 윤복희, 김시스터즈···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입은 옷, 뭐죠?

1956년 소공동 반도호텔에서 열린 우리나라 첫 패션쇼.
이후 앙드레 김 등 우수한 디자이너들의 등장은 국내 패션 산업의 격을 끌어 올렸다.
이들이 옷을 가장 먼저 찾은 건 바로 당시 인기를 휩쓸던 연예인들.

미니스커트가 불러온 나비효과,
경찰 필수품이 대나무 자?

미국에서 귀국한 가수 윤복희가 입은 미니스커트, 오드리 헵번이 입은 맘보바지,
그리고 생맥주, 통기타, 청바지와 장발로 대표되는 청년문화까지.
1970년대는 패션의 다양화가 두드러진 시대였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
힙합 패션을 아시나요?

1983년 교복 자율화 → 청소년 패션의 발전
서울올림픽을 비롯한 스포츠 행사 → 해외 유명 스포츠 브랜드 인기 상승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 → 힙합 패션 유행

동대문, 남대문시장의
24시간 재봉틀 소리

시대에 따라 변화성장을 거듭해온 한국 패션사!
이는 섬유 봉제 산업의 발전과 맞물려 있다.

대한민국 봉제산업 1번지 창신동
봉제역사관 '이음피음' 개관

서울 패션 산업의 메카이자 봉제공장이 밀집한 창신동에 문을 연 봉제역사관.
이곳에서는 우수 봉제인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서울 패션 사업, 한국의 봉제 산업 역사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관을 구성하고 있다.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층별 소개

4층 바느질 카페
테라스를 겸한 셀프 카페, 창신동과 봉제 거리 조망

3층 봉제마스터기념관
봉제 장인들의 이야기 전시

2층 봉제역사관/단추가게
봉제 역사 및 봉제 제품과 부자재 전시/체험형 워크숍 키트

1층 봉제자료실
봉제 관련 책자, 잡지, 인터뷰영상 등 자료 열람

B1 안내/봉제작업실

우리의 삶과 함께해온 봉제 산업을 만날 수 있는
도심 속의 문화 역사 공간으로 떠나볼까요?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관), 관람료 무료
주소
종로구 창신4가길 24(1호선, 4호선 동대문역 1번 출구 도보 7분)
문의문의
02-747-6471
홈페이지홈페이지
http://iump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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