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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 환경
최근 미세먼지도 당연히 중국발이었을까?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18.02




<카드로 보는 팩트체크>
최근 미세먼지도 당연히 중국발이었을까?

서울시에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중
중국 등 국외유입의 비중이 55%인 것은 사실
자동차 배기가스 또한 25%로 큰 비중

하지만,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2018년 1월 19일 발표에 따르면
16일~18일 발생한 미세먼지의 원인은 달랐다?


최초 상황발생시 초미세먼지는 중국내륙으로부터 기원하였으나
16일~18일은 내부 오염물질(질산염)로 인한 것으로 최종 분석


16~18일 사이
국외유입 오염물질인 황산염의 농도가
3.6배 증가한데 반해

국내원인 오염물질인 질산염의 농도가
대기정체로 인해 심화되며 10배 증가



황산염
주로 석탄(중국 공장 가동 등)을
연소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물질이고

질산염
주로 자동차, LNG 난방 등을
고온에서 연소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금번 재난상황은
외부 유입물질에 내부 오염물질이 더해지고
대기정체로 축적되며 심화된 것


따라서,
자동차 통행량 감소를 위한
저감대책은 매우 중요





미세먼지는
또 하나의 재난입니다!



서울특별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cleanair.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