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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카드뉴스 · 서울을 가지세요
서울 동북권을 관통하는
미니지하철 우이신설선 개통
2017.09




서울 동북권을 관통하는
길이 28m 연둣빛 미니 지하철
'우이신설선'

9월 2일 개통합니다.



우이신설선은 2량 1편성(총 32량 16편성)으로
첫차 시각 5시 30분, 막차 시각 1시(평일) 혹은 24시(휴일)입니다.
출퇴근 시간대 3분, 그외 시간대 4분~12분 간격으로 도착해요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현재 지하철과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성인 1250원, 청소년 720원, 어린이 450원
-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 적용


우이신설선은 모든 전동차가 무인으로 운행합니다.
기관사실이 따로 없어 전동차 정면, 후면에서 유리창으로 외부를 볼 수 있어요.


휠체어나 유모차도 이동이 편리하도록 객실 사이 문과 턱이 없는 우이 신설선!
교통약자 전용게이트, 엘리베이터도 설치 완료!


안전사고에 대비해 403대의 CCTV를 풀가동하고,
운행 초기엔 하루 95명씩 추가 인력을 투입합니다.
비상 탈출이 용이하도록 스크린도어 광고판도 설치하지 않았어요.


문화예술도 가득한 우이신설선!
우이신설선에서는 상업광고 대신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 공연이 가득한 역사와 지하철을 만날 수 있답니다.


대중교통 소외 지역과의 균형을 찾고 문화예술도 확대하는 신개념 미니지하철!
9월 2일부터 신나게 달리는 우이신설선으로 서울 동북부를 마음껏 누비세요!




<추가정보>


문화철도 프로젝트

열차 내부와 정거장 곳곳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


#1. 문화예술 전용공간

우이신설선 전 13개 역사는 문화예술 전용공간으로 조성
특히 광고의 경우 개성 없는 사각형의 광고판 대신
미술관 전시장처럼 레일을 설치해
작품이나 광고포스터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 가능



#2. 아트스테이션

6개 역(북한산우이, 솔샘, 정릉, 보문, 성신여대입구, 신설동)에 조성
통로 옆 벽면이나 바닥, 계단·에스컬레이터 옆 벽면 등 평소에는 스쳐지나갔던 공간이 갤러리로 변신



#3. 달리는 시리즈

열차 내부를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같이 테마별로 랩핑해 운행
우선, 개통과 함께 열차 2편이 각각 ‘달리는 미술관’과 ‘달리는 도서관’으로 운행을 시작

문의서울문화재단 문화철도TF 02-3290-7063



<노선도> 총 13개역

(강북구)북한산우이
~ 솔밭공원 ~ 4.19 민주묘지 ~ 가오리 ~ 화계
~ 삼양 ~ 삼양사거리 ~ 솔샘 ~ 북한산보국문
~ 정릉 ~ 성신여대 입구(4호선 환승) ~ 보문(6호선 환승)
~ (동대문구)신설동(1·2호선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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