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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 서울을 가지세요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찾아가는
'찾동'을 아시나요?
2017.09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찾아가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반갑게 맞아주세요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3년 전, 생활고로 고생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송파구 석촌동의 세 모녀.
안타까운 그 사건을 우리는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서울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5년 7월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찾동'복지 패러다임을 책상에서 현장으로 바꾸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복지입니다.


출산가정, 빈곤위기 가정, 65세 도래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라면
각 동마다 배치된 우리동네 주무관,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직접 집으로 찾아가 도와드릴거예요.


2015년 7월 이후
복지 사각지대 가정 64,942가구, 어르신 81,030 가구, 출산가정 15,145가구가
생계비, 주거비, 건강·복지 방문 서비스 등 '찾동'의 도움을 받았답니다.


동주민센터가 직접 우리를 찾아다니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동주민센터 공간은쉼터 또는 문화 공간으로 변신!
자연스럽게 만남의 장소가 되는 동주민센터에서 이웃 간 소통도 이루어질 수 있겠죠?


"서울시민이라면 나를 전담하는 '찾동' 공무원이 있다?!"

복지, 행정서비스에 대한 상담은 물론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고 싶거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면
'찾동' 공무원이 도와줄 거예요.


2017년 8월말부터
서울시 복지포털(http://wis.seoul.go.kr)에서
내 집 주소만 입력하면 내 전담 공무원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사각지대 없는 주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주민 호응과 긍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찾동' 3단계로 사업 확대!

이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4개 구에서 '찾동'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행정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찾동'은 오늘도 달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복지포털에서 확인해 보세요~!
wis.seoul.go.kr


<복지포털에서 나만의 찾동 공무원 찾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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