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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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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스타트업 위한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는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 옮겨가는 서울 산업의 급격한 변화를 담기 위한 브랜드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채롭고 친근한 이미지의 의인화된 브랜드로 개발했다. 서울메이드는 유통 소비재 분야부터 서울의 산업과 문화·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서울의 신산업 및 시민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공익성 있는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한다.

서울 곳곳에서 만나는 야외 썰매장과 스케이트장

스케이트장



서울 도심 곳곳에서 야외 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이 운영된다. 문화비축기지는 야외 마당에 ‘구르는 썰매장’과 ‘생태놀이터’를 조성했다. 버려진 나무와 재활용품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썰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강 노들섬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초보자를 위한 강습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노들섬 내 문화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시민들의 편의에 중점을 둔 새로운 디자인과 확대된 규모로 운영되어 많은 시민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권역별 '노동자종합지원센터'첫발

노동자지원센터



취약 계층 노동자의 노동 복지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서울시의 권역별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2019년 12월 12일 합동 개소식 후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노동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노동 인권 침해 및 법률 위반 의심 사례 등에 대해 공인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상담과 권리 구제를 무료로 지원한다. 이번에 문을 연 도심권 센터는 도심형 제조·플랫폼 노동자, 동남권 센터는 IT·운수 물류 노동자에게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뇌병변 장애인 일회용품 구입비 지원' 만 3~44세로 대상 확대

서울시는 ‘뇌병변 장애인 일회용품 구입비 지원’ 대상 연령 폭을 2019년 12월부터 만 3세 이상에서 만 44세 이하로 확대했다. 일회용품 구입비 지원은 평생 대소변 흡수용품을 사용해야 하는 장애 당사자와 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1인당 월 최대 5만원의 구입비를 지원한다. 가까운 장애인복지관이나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전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제한속도 50km/h로 하향

버스



서울시는 중앙버스전용차로 내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9년 12월 20일부터 서울 전역 중앙버스전용차로 전 구간의 제한속도를 기존 50~60km/h에서 50km/h로 일괄 하향했다.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연결되는 한남대로와 경인로도 2020년 상반기 중으로 제한속도를 하향한다. 하향된 속도에 따른 경찰의 과속 단속은 3개월의 유예기간 후 시행한다. 제한속도 위반 시엔 과속 수준과 차종, 어린이 보호구역 여부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17만원의 과태료나 범칙금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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