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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로 결제하면 따릉이 반값! 다양한 할인과 경품 이벤트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따릉이 반값! 다양한 할인과 경품 이벤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의 간편 결제 시스템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할인과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따릉이의 경우 9월 26일부터 12월 말까지 제로페이로 1일권 결제 시 반값에 이용 가능하며, 제로페이로 결제한 내역을 캡처하거나 이용 후기를 작성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따릉이 이용권을 증정한다. 공영주차장 60개소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제로페이로 주차 요금을 결제할 경우 3~10% 할인해준다.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도 있다.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결제 내역을 캡처해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5명)에게는 미국·캐나다 자유 여행 상품권을, 2등(100명)과 3등(3000명)에게는 각각 블루투스 이어폰과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한다. 제로페이 관련 더 많은 혜택 정보는 홈페이지(zeropaysupporter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따릉이 반값! 다양한 할인과 경품 이벤트

종합재가센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등 서울시 복지 기관 추가 개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성동구, 은평구에 이어 강서구에 세 번째 종합재가센터를 개소했다. 종합재가센터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관이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도 강북구와 중랑구에 13·14번째 센터를 잇따라 개소했다. 서울시는 추후 종합재가센터와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단계적으로 추가 개소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뚝섬유원지에서 열리는 사회적경제마켓 ‘인서울마켓’

뚝섬유원지에서 열리는 사회적경제마켓 ‘인서울마켓’



9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한강뚝섬유원지 음악분수대와 수변무대 주변에서 사회적경제마켓 ‘인서울마켓’이 열린다. 500여 개의 사회적 경제기업과 소셜 벤처가 참여해 사회적 가치가 있는 다양한 상품과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2020년 서울시 생활임금, 시급 1만523원으로 인상

‘서울형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일해서 번 소득으로 가족과 께 주거비, 교육비, 문화생활비 등을 보장받으며 서울에서 실제 생활이 가능한 임금 수준을 말한다. 서울시는 2020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523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만148원보다 3.7%(375원) 인상된 수준으로,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 8590원보다 1933원 높은 금액이다.

서울시 SNS 친구 수 100만 명 돌파 기념 캠페인 실시

서울시 대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의 친구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캠페인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자는 것이 취지다. 쓰레기를 먹어 치우는 ‘먹깨비’ 캐릭터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안내한다. 뚝섬한강공원을 방문하면 먹깨비 캐릭터 쓰레기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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