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본문

서울사랑

서울사랑

검색 검색 모바일 메뉴

검색영역
검색
★ 주요키워드
잘생겼다
내일연구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서울명소
서울탐험
서울트렌드
청년
50+
맛집
입력검색 취소


홈 문화행사&뉴스 서울 소식

서울 소식

이전으로 2018.11 다음으로

카드 수수료 부담 없는 소상공인 간편 결제 서비스 가맹점 모집

자영업자들이 카드 수수료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결제 수수료 0%대의 ‘소상공인 간편 결제’ 서비스를 12월 중순 서울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는 정부,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 은행,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하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QR 코드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된다. 서울시는 연말 서비스 개시에 앞서 10월 29일부터 소상공인과 일반 사업자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또 소상공인이 아닌 일반 사업자도 신용카드 수수료율보다 낮게 적용해 대형 마트나 백화점 등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사업장도 이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가맹 희망 사업자는 ‘서울페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최소한의 정보만 입력한 후 현장 방문을 요청할 수도 있다. 다른 시도에 사업장이 있는 사업자는 2019년도에 중소벤처기업부 및 해당 시도의 모집 계획이 발표된 이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120, seoulpay.or.kr

서울시와 방탄소년단(BTS)이 함께하는 서울 관광 글로벌 캠페인

릴랙싱 서울편

히스토릭 서울편

한류 서울편

패셔너블 서울편

익스클루시브 서울편

서울시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과 함께 서울의 매력과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광고 일곱 편을 제작했다. 광고 슬로건은 서울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서울 사람처럼 서울에서 살아보라는 메시지를 담은 ‘나처럼 서울에서 너도(Live Seoul like I do)’, 콘셉트는 방탄소년단이 서울의 매력을 소개하는 ‘나의 서울 플레이리스트(My Seoul Playlist)’다.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해 먹거리, 쉴 거리, 볼거리, 놀 거리, 즐길 거리, 살 거리, 할 거리 등 총 일곱 가지 테마로 각각 딜리셔스 서울(Delicious Seoul), 릴랙싱 서울(Relaxing Seoul), 익스트림 서울(Extreme Seoul), 히스토릭 서울(Historic Seoul), 한류 서울(K-Wave Seoul), 패셔너블 서울(Fashionable Seoul), 익스클루시브 서울(Exclusive Seoul)을 제작했다. 지난달 22일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했으며, 연말까지 전 세계 117개국으로 송출되는 KBS월드를 비롯해 동남아 9개국 900만 가구에 송출되는 tvN아시아 채널, 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TV에 방영된다. 중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통해 광고할 예정이다.
문의 02-2133-2779, youtube.com/user/visitseoul, visitseoul.net

국내 최초로 개소한 ‘서울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

사람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대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실제 느끼는 것과는 다른 감정을 표현하도록 업무상·조직상 요구되는 근로 형태를 ‘감정노동’이라고 명명한다. 여기에는 콜센터 상담원, 항공사 승무원, 금융 창구 직원, 요양보호사 등이 해당하며, 현재 전국 감정노동 종사자의 35%가 서울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서만 약 260만 명으로 추정하는 감정노동 종사자를 위한 국내 최초의 ‘서울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가 안국역 인근(종로구 율곡로 56 운현 SKY빌딩 9층)에 문을 열었다. 센터에서는 무료 심리 상담부터 감정 회복을 위한 치유 서비스, 피해 예방 교육 프로그램까지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문의 02-2133-5421, emotion.or.kr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호 ‘스트레스프리 지하철역’

2·4·5호선 등 총 3개 노선이 모여 있어 복잡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직관적 디자인으로 변모했다. 이는 ‘사회문제 해결 디자인’ 정책으로 추진한 ‘스트레스프리(stressfree) 디자인’을 적용한 첫 사례로, 이제는 시민 누구나 환승 노선을 쉽게 찾아가고, 혼잡 구간은 미리 파악해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환승 구간의 천장, 바닥, 벽면에 각 노선별 고유한 색상으로 이동 방향을 알려주는 화살표를 그려 넣었으며, 일부 안전문에는 여러 사람이 서 있는 그림과 함께 “여기는 사람이 몰리는 칸입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혼잡 구간임을 알렸다. 개찰구 근처엔 “카드를 준비해주세요!”란 문구를 새긴 ‘카드 준비 안내판’도 마련했다. 열차 안 출입구 근처 앞바닥에도 눈에 띄는 노란색으로 ‘승하차 배려 장소’를 만들어 승하차하는 승객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환승 및 열차 대기 시 쉬어 가거나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의자와 탁자를 설치한 ‘워크/힐링 존’과 지하철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소개하는 캠페인 영상 <에티켓과 모르쥐> 만화 광고도 상영한다.
문의 02-2133-2723

서울시 웹 드라마 <풍경> 연말 전 세계에 송출

서울을 소재로 한 시민 공모 극본을 바탕으로 서울시가 기획·제작하는 1호 웹 드라마 <풍경(風磬)>이 주인공 캐스팅을 완료하고 제작에 돌입했다. 남자 주인공 ‘다니엘’ 역은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에 많은 팬을 보유한 그룹 B1A4 진영이 맡았으며, 여자 주인공 ‘여진’ 역은 AOA 민아가 연기한다. 서울시는 12월 중 제작을 마무리하고 170개국에 제공하는 전 세계 동영상 플랫폼 ‘라쿠텐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연내에 송출할 예정이다. <풍경>은 해외 가정에 입양된 남자 주인공이 세계적 소설가가 되어 서울을 방문하고, 자신을 버린 가족을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것이다. 배경으로 북촌 한옥 게스트하우스, 남산, 한강, 서울광장, 청계천 등 서울의 주요 관광 명소가 등장한다.
문의 02-2133-2783, seoulstory.kr

장애인의 삶에 찍는 작은 쉼표, 초록여행 떠나세요

‘초록여행’은 장애인 여행에 가장 제약 요소로 꼽히는 차량 문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아자동차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함께 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초록여행은 장애인의 이동 교통수단으로 자가운전이 가능한 핸드 컨트롤러와 전동 휠체어를 수납할 수 있는 자동 수납 장치, 좌석이 밖으로 나와서 탑승하기 편리한 자동 회전 시트가 장착된 승합 차량을 전국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체 차량 13대 중 서울에 7대(서부 4대, 동부 3대)를 배치해 장애인 비율이 높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편의를 돕고 있다. 제공 사항에는 차량 지원뿐만 아니라 운전이 불가능한 가족을 위해 기사 지원,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유류 지원, 여행 경비 지원 등 세분화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장애물 없는 관광지 정보, 추천 여행 코스, 장애인 문화 예술 정보 등을 제공한다.
문의 greentrip.kr

서울책방

2018년 11월의 서울책방 소식이 없습니다
  • 시민청 서울책방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 자리한 서울책방은 서울 관련 도서를 판매하는 책방. 서울시 간행물을 비롯하여 서울 여행, 서울문화에 관한 다양한 책자들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
  • 운영시간 연중 09:00~21:00 (1월1일, 설날과 추석 당일 휴관)
  • 문의 시민청 ‘서울책방’(02-739-7033), 온라인 서점(store.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