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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잠시멈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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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전입신고에 따른 선거일 투표소 안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전입신고에 따른 선거일 투표소 안내 포스터

코로나10 마스크 대란 대응 크라우드소싱 기술 공모 (서울기술연구원)

코로나10 마스크 대란 대응 크라우드소싱 기술 공모 (서울기술연구원)

5등급 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지원

5등급 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지원



녹색교통지역 거주자 및 매연 저감 장치 미개발 차량의 차주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폐차한 후 신차를 구매할 경우 서울시가 최대 300만원의 폐차 보조금과 별도로 추가 보조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한시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는 5등급 차량의 매연 저감 장치 부착과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차 구매 시 저공해 자동차나 LPG 자동차를 선택하면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 희망자는 ‘조기 폐차 후 차량 구매 희망서’를 제출하고, 차량 폐차 및 신차 구매 완료 후 ‘보조금 지급 청구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11월 말까지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 800% 확대

서울시가 미세먼지 배출원의 12%를 차지하는 노후 건설기계의 저공해 조치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800% 확대한다. 덤프트럭, 콘크리트펌프차, 콘크리트믹서차 등 도로용 3종 노후 건설기계에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지게차와 굴착기 엔진을 신형으로 교체할 경우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5등급 차량에 지원해오던 조기 폐차 지원금 대상도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확대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차량공해저감과(02-2133-3654)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은평병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개시

서울시은평병원은 지난 2월 20일부터 1개 병동 25병상을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입원 기간 동안 개인 간병인이나 보호자 없이 병원 내 전문 간호 인력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 지원 인력이 팀을 이뤄 환자를 돌보게 된다. 병원은 낙상 감지 센서, 환자 모니터링 장치, 의료진 호출 벨, 욕창 방지 기구 등의 장비를 구비하고 휴게실, 면담실, 샤워실 등의 환경도 개선했다.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통해 보호자들은 간병 부담을 덜고, 환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입원 치료를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 기업 해외 진출 집중 지원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농식품 분야 창업보육센터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입주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식 세계화를 주도할 역량 있는 기업을 지원한다. 센터는 올한 해 해외투자 유치, 현지 바이어 연결, 유명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에는 센터를 확장·이전해 농식품 관련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현재 연간 50개 사가 입주 가능한 공간을 확대해 70개의 스타트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센터 내 자가 품질검사 등이 가능하도록 전문 장비를 갖춘 ‘농식품 R&D Lab’을 조성해 사업화 비용 절감과 제품 개발기간 단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3·1절 맞아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새 단장

3·1절 맞아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새 단장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이 새롭게 단장했다.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 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제101주년을 기념해 숫자 ‘101’을 만세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이번 꿈새김판은 시민의 협력으로 국난을 극복한 3·1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서울시 대표 SNS 채널에서는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도 진행한다.

‘반지하’ 주거 환경 개선 위한 집수리 지원

서울시가 영화 <기생충>의 공간적 배경이 된 ‘반지하’ 주거 형태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한다. 습기와 곰팡이 등으로 발생하는 실내 오염과 이로 인한 거주자의 천식, 알레르기, 우울증 등 정신적·신체적 건강 악화를 막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한국에너지재단과의 협업으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저소득층 반지하 가구 1500호 이상에 가구당 최대 320만원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단열시공, 보일러 설치, 에어컨 설치, 창호 설치, 바닥 교체 공사를 지원하며, 그 외 반지하 가구의 수요가 많은 창문 가림막, 제습기, 화재경보기 등의 항목도 추가 지원한다. 집수리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층이며, 상·하반기 자치구별 공고를 통해 수시로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 모든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 배치

서울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애 학생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시내 32개 모든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을 배치한다. 작년 13개 국공립 특수학교에 처음 학교보안관을 배치한 데 이어 올해 18개 사립 특수학교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학교 안팎의 안전을 담당하는 전담 인력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각 학교에 학교보안관실 설치 및 설비 개선을 지원하며, 학교보안관의 체력 기준도 강화해 실질적 운영에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2020 서울시민회의’ 참여자 모집

2020 서울시민회의



서울시민 누구나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2020 서울시민회의’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 패널에 선발되면 내년 3월까지 다양한 시정 교육, 시민 회의, 정책 제안 및 결정 과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필수 온라인 교육 수강 후 서울시민회의 시민 패널 위촉장을 수여받고, 1년여의 참여 활동 후 활동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자 중 성별·연령·거주지역을 고려해 총 2000명 이상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다. 신청은 민주주의 서울(democracy.seoul.go.kr)홈페이지나 서울시청 서울민주주의담당관에 방문해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 120 또는 seoulcitizen20@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우이신설선, 출근 시간대 증회 운행 추진

우이신설선



우이신설선이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의 높은 혼잡도를 개선하고자 4월부터 배차 간격을 단축해 증회 운행한다. 출근 시간대의 배차 간격은 3분에서 2분 53초로 단축되며, 운행 횟수는 기존 40회에서 42회로 증가한다. 이에 따라 왕복 운행 시간은 약 2분 감소하고, 오전 출근 시간대의 혼잡도가 약 20%p 감소해 이용객들이 한층 쾌적하고 안전하게 우이신설선을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생활문제 함께 해결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서울시는 아파트에 살면서 겪는 생활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해 사회적 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고 수익 창출까지 도전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각 단지별로 최장 3년간, 매년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한다. 1년 차에는 주민 자조 모임의 구성과 활성화에 집중하고, 2년 차에는 단지 내 유휴 공간을 중심으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설립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년 차에는 창출한 수익을 지역 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첫해인 작년에는 돌봄, 친환경 먹거리와 집밥, 집수리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약 10만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올해는 사회적 경제 기업 설립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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