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본문

서울사랑

서울사랑

검색 검색 모바일 메뉴

검색영역
검색
★ 주요키워드
청년
50+
서울로 7017
서울 풍경
서울 맛 지도
입력검색 취소


홈 문화행사&뉴스 서울 소식

서울 소식

이전으로 2017.05 다음으로

덕수궁 돌담길, 사회적 경제 장터로 변모

덕수궁 돌담길이 예술·디자인 작품, 핸드메이드 제품 등을 선보이는 사회적 경제 장터이자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모한다. 10월 28일까지 목~토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에 대한문에서 원형분수대에 이르는 덕수궁길에서 ‘덕수궁 페어샵’이 열린다. 덕수궁 페어샵은 공정 무역, 여성 기업, 장애인 기업 등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해 판로 개척을 돕고, 시민들에게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자리. 5월 20일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덕수궁 페어샵과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덕수궁 피크닉’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사회적경제담당관 02-2133-5495

‘세종예술시장 소소’ 개장

11월 4일까지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낮 12시~오후 6시에 세종문화회관 예술정원에서 ‘세종예술시장 소소’를 개최한다.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젊은 예술가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야외 시장으로, 2013년 시작한 이래 관람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호평을 받아온 세종문화회관의 기획 프로그램이다.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95개 팀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뿐 아니라 미술가의 퍼포먼스, 싱어송라이터의 연주 등 공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예술 축제로 운영한다.

문의 세종문화회관 02-399-1148

서울에서 한복 입고 즐겨요

도심 속 전통 명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서울 시내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서촌 코스, 북촌 코스, 동촌 코스, 남촌 코스 4개로 구성하고 주변 한복 대여점 20여 곳에서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복 대여료를 최대 반값까지 할인한다. 사전에 온라인 사연 신청을 받아 가족, 연인 등 5개 팀에게 한복과 헤어, 메이크업부터 남산골 한옥마을 기념사진 촬영까지 서비스해준다. SNS에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사진 공모를 통해 가족사진 촬영권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pring.visitseoul.or.kr)를 참고한다.

문의 관광정책과 02-2133-2811>

시장 백화점 <남대문시장>展 개최

오는 7월 2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남대문시장> 특별전을 개최한다. 남대문시장은 1897년 숭례문 안쪽에 있던 선혜청 자리에 도시 상설 시장인 창내장이 설치된 이래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는 서울의 중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개장 120년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도시 상설 시장으로서 의미를 조명한다. 조선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남대문시장에서 거래된 상품 120가지를 선정해 시대순으로 전시한 후 1908년에 제작한 선혜청 건물 지도, 시대를 상징하는 상품 등 관련 유물과 영상 자료도 선보인다.

문의 서울역사박물관 전시과 02-724-0150

서울둘레길 전용 앱 출시

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크게 한 바퀴 도는 8개 코스로, 개통 2년 4개월 만에 완주자가 1만5,000명을 육박하는 등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트레킹 코스다. 최근 서울둘레길 앱이 출시되어 둘레길을 걷는 즐거움이 배가될 전망이다. 대학생 시민 개발자와 서울시가 협업해 개발한 앱은 GPS를 활용한 자동 스탬프 투어가 가능하며, 전자 안내 지도로 코스를 이탈하지 않고 둘레길을 투어할 수 있다. 주변 명소나 화장실 등을 추가로 안내하며, 가까운 안전 구조 안내판 번호도 알려준다. 구글 플레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서울둘레길’을 검색해 다운로드한다.

문의 정보기획담당관 02-2133-2950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제’ 확대 시행

올해부터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제’를 1,000세대 이상 단지로 확대해 시행한다. 아파트 관리품질 등급제는 아파트 단지별 관리 실태를 평가해 우수, 보통, 기준 미달로 등급을 확정하고 우수 단지 공개 및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하는 것으로 아파트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아파트 관리품질 증진에 기여하는 방안이다. 지난해 95개 단지를 평가해 17개 우수 단지를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파트 경비 노동자 고용 유지 및 인식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점제 평가 항목을 추가해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공동주택과 02-2133-7295

‘보건소 시민건강관리센터’ 시민 만성질환 밀착 관리

‘보건소 시민건강관리센터’를 만들어 개인별 특성에 맞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사가 개인별 생활 습관과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혈압, 혈당, 비만, 흡연 등 건강 위험 요인을 개선하는 건강관리 계획을 세워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금연, 절주, 영양, 운동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일대일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며, 치매나 정신 분야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관련 전문 기관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연계 서비스도 제공한다. 2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해당 보건소에서 한다.

문의 보건의료정책과 02-2133-7525

자전거 안전 무료 교육이 온다

더욱 특별해진 자전거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작년과 달리 시민 교육, 직장인 주말 교육 등을 신설하고 연간 37회 이상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유아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복지관 등 신청 기관 20곳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교실’도 운영한다. 초·중·고등 학생 대상 교육은 서울시 교육청과 협력해 100개교를 선정, 5월부터 학교별 방과 후 자전거 교실을 운영할 계획. 성인 대상으로는 자전거 시민 교육, 자전거 정비 교실, 직장인을 위한 주말 자전거 교육 등이 열린다. 홈페이지(bike.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 (bikelife@hanmail.net)로 접수한다.

문의 자전거정책과 02-2133-2578

언제 어디서나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어요

공공 자전거 ‘따릉이’를 서울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따릉이 운영을 본격화한다. 지난달 강동구와 강서구 대여소 운영을 시작으로 5월에는 관악, 노원 등 따릉이 미비치 지역 10개 구에 대여소를 신설한다. 6월에는 강남구·서초구 대여소 신설로 서울시 전 지역에서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각 자치구로 접수된 시민 의견 조사 결과와 지역별 대여소 보완 지점을 파악해 대여소를 추가할 예정. 특히 5월 1일부터 기본 대여 시간이 2시간인 이용 요금제를 정기권 등 모든 요금제에 도입해 따릉이 이용 시간을 늘릴 수 있게 됐다.

문의 자전거정책과 02-2133-2754

감정 노동 종사자 무료 심리 상담 시작

콜센터, 유통업, 금융업 근로자 등 감정 노동 종사자를 위해 5월 10일부터 무료 심리 상담을 시작한다. 전문가가 일대일로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피해 상황 접수부터 증거 확보, 제도적 지원 절차까지 연계해 근로자의 권리를 확보해준다. 6월부터는 감정 노동 종사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권역별 상담 거점을 마련하고, 하반기에는 유관 기관과 연계해 피해 유형과 종류에 따른 전문 심리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화(02-722-2525)로 예약받으며, 상담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서울노동권익센터에서 이루어진다.

문의 노동정책담당관 02-2133-5418

대학생 예술가, 서울 곳곳을 예술 플랫폼으로

7개 대학 100여 명의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직접 지역 곳곳의 소외된 공간이나 지역 문제를 찾아 공공 미술로 지역 환경을 바꾸는 프로젝트다.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추계예술대, 한국예술종합학교 7개 대학이 이번 프로젝트에 당선되어 오는 11월까지 대학 주변 지역에 현장형 공공 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에 앞서 9월에 열리는 ‘서울은 미술관’ 국제 콘퍼런스를 통해 전체 프로젝트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

문의 디자인정책과 02-2133-2713

한강공원 화장실, 자동 음성인식 가능한 비상벨 설치

시민들의 안전한 공원 이용을 위해 11개 한강공원 내 117개 전체 여성화장실 및 23개 장애인화장실 총 140개소에 112 종합상황실과 바로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했다. 설치된 ‘음성인식비상벨’은 여성의 음성톤으로 “사람살려, 살려 주세요”라고 말하면 비상상황으로 감지된다. 자동으로 112 종합상황실에 연결되어 통화가 가능하고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과 사이렌이 작동하여 주변에 긴급 상황을 알린다. 비상벨 위치도 누구나 쉽게 인지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화장실 외부에 안내판을 부착, 신고자가 경찰과 직접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인터폰 기능을 포함했다.

문의 한강사업본부 총무부 02-3780-0717

2017 서울정원박람회 작가 정원 공모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 조성·전시할 12개의 정원 디자인을 공모한다. ‘2017 서울정원박람회’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여의도공원에서 개최할 예정. 이번 정원 디자인 공모는 ‘나, 너, 우리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기성 작가 또는 관련 분야 경력자를 대상으로 12개 작품을 선정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며, 홈페이지(festival.seoul.go.kr/garden)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 (sy84111@seoul.go.kr)로 접수한다. 특히 선정된 작품은 박람회 종료 후에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문의 조경과 02-2133-2019

시민 공모전으로 외국인 체험 관광 상품 만든다

오는 5월 19일까지 ‘제1회 우수 체험 콘텐츠 발굴 공모전’을 실시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공모하는 것. 공예·공방은 물론 전통 음식점·빵집, 뷰티·스포츠까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는 개인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콘텐츠 소개 및 외국인 대상 상품화 계획, 홍보 마케팅 계획 등을 담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 10개 콘텐츠는 상금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관광 상품화를 목표로 기획부터 외국어 번역, 사진·영상 촬영 등 홍보와 판로 개척까지 통합 지원한다. 신청은 홈페이지(mediahub.seoul.go.kr)에서 한다.

문의 조경과 02-2133-2019

서울책방

  • 백제의 성장과 낙랑·대방 (백제학 연구총서 쟁점 백제사9) 한성백제박물관이 발간한 책으로 ‘백제의 성장과 낙랑·대방’을 주제로 백제와 요서 지방과의 관계에 대한 학계의 연구를 공유하고, 연구 방향을 살펴본다. 1만 원.
  • 아파트 숲이 된 북서울 서울의 대표 주거지인 북서울을 조명한 서울역사박물관의 전시를 바탕으로 발간한 책. 조선 시대부터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까지의 북서울을 살펴보고, 미래의 북서울을 논한다. 1만6,000원.
  • 서울우수공공디자인(SGDP) 벤치, 보행자용 펜스, 가로수 보호 덮개, 휴지통 등 서울 시내 공공 건축물 중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을 받은 건축물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9,000원.
  • 2016 선사시대 기획전 <고구려 고분벽화> 전시 도록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진행하는 2016 선사 고대 기획전 <고구려 고분벽화> 전시 도록으로, 고구려 사람의 삶과 얼을 살펴볼 있는 책. 2만 원.
  • 1784 유만주의 한양 전시 도록 조선 후기 서울 남대문 근처에서 평생을 보낸 유만주가 쓴 일기 ‘흠영’을 비롯해 18세기 후반 한양의 풍경과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전시품을 소개한다. 1만6,000원.
  • 시민청 서울책방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 자리한 서울책방은 서울 관련 도서를 판매하는 책방. 서울시 간행물을 비롯하여 서울 여행, 서울문화에 관한 다양한 책자들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
  • 운영시간 연중 09:00~21:00 (1월1일, 설날과 추석 당일 휴관)
  • 문의 시민청 ‘서울책방’(02-739-7033), 온라인 서점(store.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