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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사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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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사연이 있는 서울 사진을 [서울사랑] 홈페이지 > 독자마당 > 열린마당 또는 이메일(magazine@seoul.go.kr) 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상품권)을 드립니다.
천영식 (광진구 용마산로24길 3)
수시로 찾아오는 미세먼지로 맑은 하늘 보기가 쉽지 않은 계절을 보내고 있네요. 가을 끝자락에 ‘가을 하늘 공활한’ 남산 N서울타워에 올라가보았습니다. 타워 꼭대기에 걸린, 금붕어를 닮은 흰 구름을 보니 참 오랜만에 기분이 상쾌하네요.
권민석 (중구 세종대로 136 )
서울의 아침을 한눈에 보고 싶을 때, 도시가 따뜻해지는 걸 느끼고 싶을 때 항상 찾아가는 곳이 있습니다. 집은 관악구지만 첫 버스를 타고 함께 사진 찍는 벗들과 일출을 보러 인왕산에 오르면 도시 전체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우현주(양천구 목동동로 10)
딸아이의 유치원 하원길에 가을 풍경이 너무 예뻐 사진을 남겼습니다. 사진을 찍은 장소는 관광 명소도 아니고, 큰 산도 아니에요. 바로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인 목동 아파트 단지랍니다. 멀리 지방까지 단풍놀이하러 갈 필요 없이 집 앞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공희진(관악구 신림로29길 8)
지난달 ‘서울 브랜드’ 기사를 읽고 I•SEOUL•U 상징물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어요. 평소에도 서울을 느낄 수 있는 상징물 앞에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답니다. 시민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듬뿍 사랑받고 있는 I•SEOUL•U! 앞으로도 계속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