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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사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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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사연이 있는 서울 사진을 [서울사랑] 홈페이지 > 독자마당 > 열린마당 또는 이메일(magazine@seoul.go.kr) 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상품권)을 드립니다.
김종성(금천구 시흥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여행 박람회에 참석한 후 귀가하는 길에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산더미같이 쌓인 거대하고도 가지런한 책들을 보는 순간 ‘억’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무슨 도서관일까’ 하는 마음에 찾아보았더니 이곳 이름이 ‘별마당도서관’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도 세계 유명 도서관 못지않게 훌륭한 곳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 한구석이 벅차올랐습니다.
정방섭(성북구 오패산로)
지난여름, 이른 새벽에 ‘경춘선숲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시작한 지점에서 경춘선숲길 표식이 있는 곳까지 걷는 데 약 3시간이 걸리더군요. 서울시 모니터단 활동을 하고 있기에 숲길의 이모저모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결과 보고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유난히 뿌듯했던 하루였지요. 아픈 다리도 튼튼하게 할 겸 이 길을 자주 걸으려 합니다.
서윤주(강북구 솔샘로)
1981년 가을, 가족들과 창경원(현 창경궁)으로 나들이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7년 전 일이네요.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섯 살짜리 꼬마가 바로 저랍니다. 잔뜩 투정을 부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이유는 기억나지 않네요. 맞은편은 사촌동생이고, 파란색 상의를 입은 소년이 제 오빠예요.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어린 시절 저희들의 표정은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장효정(서대문구 경기대로)
이제는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네요. 무더웠던 날씨가 지나가니 바깥 나들이를 하고 싶어 주말 낮에 아이들과 서울함공원으로 가벼운 소풍을 떠났습니다. 아이들이 가을 햇살도 한껏 쬐고,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