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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하고 싶은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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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소통하고 싶다면? 응답소를 찾아주세요.
응답소(eungdapso.seoul.go.kr)는 서울시 민원과 제안 소통창구입니다. 인터넷, 모바일, SNS, 전화로 신청하신 모든 민원과 제안을 가장 빠른 방법으로 처리 후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민발언대도 이용해 보세요.
시민 발언대는 서울과 시민, 시민과 시민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유발언대 입니다. 개인의 애환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발언이 가능합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상품권)을 드립니다.
운영장소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내
운영시간
연중상시(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 휴관)
참여방법
시민발언대 현장 신청
문의
120

서울둘레길, 서울의 둘레길 등 둘레길이 너무 많아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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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은 그린트레킹서클로 명명하던 것을 2010년부터 서울 외곽을 순환한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서울둘레길'로 불러왔습니다. 전국적 둘레길 전성시대를 맞으며 산을 포함한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관할 구역 내 코스를 지정해 둘레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실정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용시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해당 자치구에 안내 체계 정비 등을 요청하겠습니다.

- 자연생태과

해가 지면 더없이 좋은 산책로지만 한낮에는 뙤약볕 탓에 서울로에서 산책도 쉽지 않습니다. 시멘트 바닥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잔디를 깔면 어떨까요?

- -

서울로 상부에 잔디를 식재하는 일은 현재로선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서울로 바닥의 콘크리트를 보완하고자 교목 하부에 아이비 계열 덩굴식물을 식재했고,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바닥 스프링클러, 이동 분수, 안개 분무, 그늘막 등을 설치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로는 시민의 의견을 참고해 계속 보완해나갈 예정입니다.

- 서울로운영단

무분별하게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식 개선을 위해 벌금을 부과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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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적 소음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차종과 지역별 허용 기준이 있습니다. 지나친 소음은 '경범죄처벌법'에 의거해 벌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만, 일률적으로 벌금을 부과할 경우 주민 생활을 과도하게 규제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범칙금 부과보다는 상호 배려와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성숙한 시민 의식을 고양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 교통정책과

여성안심보안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구체적인 활동 내용과 활동 시기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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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심보안관은 해마다 급증하는 몰래카메라 범죄를 근절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공공 및 민간 개방 건물의 화장실,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몰래카메라 근절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월까지 활동하고 하반기 사업 성과를 분석해 2018년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여성정책담당관

서울둘레길, 서울의 둘레길 등 둘레길이 너무 많아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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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은 그린트레킹서클로 명명하던 것을 2010년부터 서울 외곽을 순환한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서울둘레길’로 불러왔습니다. 전국적 둘레길 전성시대를 맞으며 산을 포함한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관할 구역 내 코스를 지정해 둘레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실정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용 시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해당 자치구에 안내 체계 정비 등을 요청하겠습니다.

- 자연생태과

해가 지면 더없이 좋은 산책로지만 한낮에는 뙤약볕 탓에 서울로에서 산책도 쉽지 않습니다. 시멘트 바닥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잔디를 깔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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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상부에 잔디를 식재하는 일은 현재로선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서울로 바닥의 콘크리트를 보완하고자 교목 하부에 아이비 계열 덩굴식물을 식재했고,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바닥 스프링클러, 이동 분수, 안개 분무, 그늘막 등을 설치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로는 시민의 의견을 참고해 계속 보완해나갈 예정입니다.

- 서울로운영단

무분별하게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식 개선을 위해 벌금을 부과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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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심보안관은 해마다 급증하는 몰래카메라 범죄를 근절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공공 및 민간 개방 건물의 화장실,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몰래카메라 근절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월까지 활동하고 하반기 사업 성과를 분석해 2018년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여성정책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