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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이전으로 2017.06 다음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한복 체험관

남산 N서울타워 한복문화체험관

장소
남산 N서울타워 로비
기간
연중무휴
시간
-
금액
1만8,000원부터(2시간, 대인 기준)
문의
www.heegwan.com, 02-772-9388
문화마당

남산 N서울타워 로비가 한복문화체험관으로 탈바꿈했다. 자체 의상팀이 제작한 한복 500여 벌은 전통, 테마, 퓨전, 궁중 4개의 콘셉트로 나누어 장신구와 함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예술감독이 디자인한 실내 세트장에는 포토 존도 갖춰 누구든 한복을 입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경복궁 근정전의 어좌, 교태전 중전의 방, 한옥의 사랑방 등을 본떠 만든 공간에서 우리 문화와 역사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해볼 수 있다. N서울타워, 성곽, 서울시 전경을 배경으로 야외 촬영도 가능하다.

국악 관현악으로 재탄생한 그림 동화

<이야기, 셋>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기간
6. 21
시간
-
금액
R석 3만 원, S석 2만 원
문의
www.sejongpac.or.kr, 02-399-1000
문화마당

<이야기, 셋>은 그림책 전문 보림출판사의 그림 동화 세 편을 소재로 연출한 국악 관현악 공연. 작곡가 조원행은 서진선 작가의 <엄마에게>를 선보인다.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장기려 박사의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으로, 한국전쟁 때 엄마와 헤어진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내용을 음악으로 풀어낸 것이다. 작곡가 장전진의 <어느 날>은 영국의 그림책 상 BIB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유주연작가의 작품으로, 추상적인 그림책의 구성이 음악과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 신동일 작곡가의 <우리 가족입니다>는 가족애를 담은 이혜란 작가의 작품으로,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동식물을 주제로 한 치유와 교감 전시

<畵畵 반려·교감>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기간
5. 16~7. 9
시간
-
금액
성인 9,000원, 어린이·청소년 4,000원
문의
www.sejongpac.or.kr, 02-399-1152
문화마당

<畵畵 반려·교감>은 동물과 식물을 통해 치유와 교감을 추구하는사회현상이 시각예술 작품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보여주는 기획 전시다. 오랫동안 미술 작품의 주제이던 동물과 꽃, 풀 등은 주로 주술적 의미나 기원, 상징의 의미로 사용해왔으며 인간과 함께하는 ‘반려’의 의미로 해석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반려동물과 식물에 관심이 높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화두가 될 만한 주제로 작가 40여 명의 특색 있는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한다. 한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전시장 내 ‘마루’에서 전시 기간 동안 현대 창작 음악회와 낭독회를 진행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미술로 토론하기’도 개최한다.

문화를 재조명하는

<덕후 프로젝트: 몰입하다>

장소
북서울미술관
기간
4. 11~7. 9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sema.seoul.go.kr, 02-2124-5271
문화마당

덕후는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일본어‘오타쿠’를 누리꾼 사이에서 유사한 발음인 ‘오덕후’로 바꾸어 부르면서 생겨난 줄임말이다. 요즘은 ‘학위 없는 전문가’, ‘능력자’로 불리며 긍정적 인식을 내포한 문화적 코드로 자리매김했다. <덕후 프로젝트: 몰입하다>는 ‘덕후’라는 단어로 대변되는 우리 사회현상을 살펴보고자 기획한 전시다. 전시에 참여하는 11명의 작가는 취미 활동을 통해 생활과 예술의 경계를 아우르는 몰입을 보여주거나, 쓸모없다고 여기는 대상에 몰입하는 등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덕후라는 문화적 현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