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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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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한복 체험관

남산 N서울타워 한복문화체험관

장소
남산 N서울타워 로비
기간
연중무휴
시간
-
금액
1만8,000원부터(2시간, 대인 기준)
문의
www.heegwan.com, 02-772-9388
  • 문화마당

남산 N서울타워 로비가 한복문화체험관으로 탈바꿈했다. 자체 의상팀이 제작한 한복 500여 벌은 전통, 테마, 퓨전, 궁중 4개의 콘셉트로 나누어 장신구와 함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예술감독이 디자인한 실내 세트장에는 포토 존도 갖춰 누구든 한복을 입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경복궁 근정전의 어좌, 교태전 중전의 방, 한옥의 사랑방 등을 본떠 만든 공간에서 우리 문화와 역사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해볼 수 있다. N서울타워, 성곽, 서울시 전경을 배경으로 야외 촬영도 가능하다.

국악 관현악으로 재탄생한 그림 동화

<이야기, 셋>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기간
6. 21
시간
-
금액
R석 3만 원, S석 2만 원
문의
www.sejongpac.or.kr, 02-399-1000
  • 문화마당

<이야기, 셋>은 그림책 전문 보림출판사의 그림 동화 세 편을 소재로 연출한 국악 관현악 공연. 작곡가 조원행은 서진선 작가의 <엄마에게>를 선보인다.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장기려 박사의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으로, 한국전쟁 때 엄마와 헤어진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내용을 음악으로 풀어낸 것이다. 작곡가 장전진의 <어느 날>은 영국의 그림책 상 BIB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유주연작가의 작품으로, 추상적인 그림책의 구성이 음악과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 신동일 작곡가의 <우리 가족입니다>는 가족애를 담은 이혜란 작가의 작품으로,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동식물을 주제로 한 치유와 교감 전시

<畵畵 반려·교감>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기간
5. 16~7. 9
시간
-
금액
성인 9,000원, 어린이·청소년 4,000원
문의
www.sejongpac.or.kr, 02-399-1152
  • 문화마당

<畵畵 반려·교감>은 동물과 식물을 통해 치유와 교감을 추구하는사회현상이 시각예술 작품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보여주는 기획 전시다. 오랫동안 미술 작품의 주제이던 동물과 꽃, 풀 등은 주로 주술적 의미나 기원, 상징의 의미로 사용해왔으며 인간과 함께하는 ‘반려’의 의미로 해석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반려동물과 식물에 관심이 높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화두가 될 만한 주제로 작가 40여 명의 특색 있는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한다. 한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전시장 내 ‘마루’에서 전시 기간 동안 현대 창작 음악회와 낭독회를 진행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미술로 토론하기’도 개최한다.

문화를 재조명하는

<덕후 프로젝트: 몰입하다>

장소
북서울미술관
기간
4. 11~7. 9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sema.seoul.go.kr, 02-2124-5271
  • 문화마당

덕후는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일본어‘오타쿠’를 누리꾼 사이에서 유사한 발음인 ‘오덕후’로 바꾸어 부르면서 생겨난 줄임말이다. 요즘은 ‘학위 없는 전문가’, ‘능력자’로 불리며 긍정적 인식을 내포한 문화적 코드로 자리매김했다. <덕후 프로젝트: 몰입하다>는 ‘덕후’라는 단어로 대변되는 우리 사회현상을 살펴보고자 기획한 전시다. 전시에 참여하는 11명의 작가는 취미 활동을 통해 생활과 예술의 경계를 아우르는 몰입을 보여주거나, 쓸모없다고 여기는 대상에 몰입하는 등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덕후라는 문화적 현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박물관에서 선율을 즐겨요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기간
6. 24
시간
-
금액
무료
문의
baekjemuseum.seoul.go.kr, 02-2152-5833
  • 문화마당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는 문화·예술 단체의 재능 기부 공연으로, 한성백제박물관의 한성백제홀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선보인다.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여름 공연은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와 베아오페라예술학교가 맡는다. 6월 24일에는 베아오페라예술학교의 정기 공연 <스토리텔링이 함께하는 오페라쇼 토스카>가 열린다. 오페라 전문 교육기관인 베아오페라예술학교가 오페라 갈라 형식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를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