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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

특집 · 코로나19

모두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
2020.0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는
두려움이나 공포의 상대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가 함께 이겨내야 할 대상이자 병증이다.
개인위생 강화와 올바른 지침에 따른 참여가 절실하다.

Part 1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

코로나19는 무엇인가?

코로나19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나 호흡기 분비물(콧물, 가래)이 일반인의 호흡기로 들어오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점막으로 침투해 전염된다. 따라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곧 전파 능력이 높은 코로나19를 예방하는 1번 수칙이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등을 방문할 때는 입과 코를 확실하게 막아주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수다. 기침이 나는 경우엔 반드시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거나 마스크, 손수건을 이용하는 것도 바이러스 전파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관찰해야 한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임산부와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할 것을 권한다. 만약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다산콜센터 120, 관할 보건소로 문의한 뒤 안내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마스크를 착용한 후 방문해야 한다.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 씻기부터 시작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화장실을 다녀온 후, 식사 전,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다녀온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알코올이 포함된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 기침을 하거나 마스크를 사용한 후에도 손 씻는 것은 필수다.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준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준다.

손바닥을 마주 댄 채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양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질러준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리며 문질러준다.

손바닥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씻는다.

김시웅 일러스트 한하림 자료제공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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