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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특집 · 다시·세운 어제와 오늘

새로운 세운상가를 만나는 ‘다시·세운’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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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의 산증인인 기술 장인과 입주 기업,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 아마추어 메이커, 로봇과 기술에 관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옥상 정원과 공중 보행교를 찾는 시민이
세운상가의 새로운 역사 주역으로 발돋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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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대를 한 바퀴만 돌면 탱크도 만들고 잠수함도 만들 수 있다

세운상가 완공

한국 현대건축의 선구자 김수근 건축가의 획기적인 설계로 1966년 9월 착공해 2년 후 8~17층짜리 건물 8개가 모인 상가가 완공됐다. ‘세상의 기운이 다 모인다’ 뜻을 지닌 세운상가의 시작이다.

세운상가 호황기

세운상가는 국내 최초 주상 복합 타운으로, 전기·전자 등 도심 산업 메카로 성장하며 서울의 명물로 자리매김했다.

세운상가 쇠퇴기

1970년대와 1980년대 초 세운상가는 미사일, 탱크, 인공위성까지 만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우리나라 전기·전자·기계 금속 같은 제조업을 이끌었다. 하지만 세월의 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점차 슬럼화돼 서울의 랜드마크에서 흉물로 전락하고 말았다.

세운상가 내부

낙후되고 침체된 세운상가는 50년 만에 ‘도시 재생’으로 도심 보행 중심축, 창의 제조 산업의 혁신지로 재탄생했다.

양인실 사진 문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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