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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

특집 · 문화비축기지
석유에서 문화로
문화비축기지
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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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간 출입을 통제했던 옛 석유비축기지가

지금 문화를 채우며 시민의 발길을 불러 모은다.

문화비축기지의 랜드마크 탱크 6 커뮤니티 센터
오랜 시간 드리웠던 베일을 벗고 공연장, 전시장, 휴식처로 재탄생한 문화비축기지. 마포구 증산로 87이라는 주소를 당당히 지니게 됐다. 문의 02-376-8410

문화비축기지의 랜드마크 탱크 6 커뮤니티 센터

탱크 2의 야외무대. 하부는 실내 공연장으로 이어진다.

뉴욕 애플 매장 같은 유리 돔으로 완성한 탱크 1 파빌리온

탱크 6 커뮤니티센터의 옥상마당에 다다르면 원형의 창공과 맞닥뜨리게 된다.

무심히 자란 이끼, 옹벽, 송유관, 시설 내부 기둥까지 41년의 역사를 그대로 품고 있는 탱크 3

탱크 4는 석유 탱크를 감쌌던 옹벽의 생생한 질감과 모던하게 변신한 건물이 조화를 이룬다.

탱크 5의 이야기관에는 석유비축기지가 문화비축기지로 바뀌는 역사가 기록됐다.

석유를 비축했던 탱크의 형상은 재생이라는 화두와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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