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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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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가볍게 여유롭게 즐기자, 도심 캠핑’ 기사가 유익했습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가족 여행지를 고민하던 제게 꼭 필요한 정보였습니다. 교통 체증에 시달리지 않고, 도심에서 시설이 잘 갖춰진 캠핑장을 만날 수 있더군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경제적 부담 또한 줄었습니다. 기사를 정독하고 독자 퀴즈 정답도 찾았습니다. 정답은 바로 초안산캠핑장입니다.
정명진(강남구 학동로)
평소 맛집 탐방하는 걸 좋아해서 ‘서울로 7017 따라 맛 기행!’ 기사가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서울로의 식음시설과 근처 맛집까지 정리돼 있어 가기 전부터 기대가 됩니다. 특히 ‘현상소’의 바다소금크림에스프레소 맛이 무척 궁금하네요. 서울로에서 무더위를 식히는 야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니 올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겠어요.
이주현(송파구 문정로)
서울청년예술단 ‘불량선인’에 관한 기사가 신선했습니다. 폐허가 된 낡은 아파트를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외국에는 젊은 예술가들이 도시의 오래된 공간을 재창조해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우리나라의 젊은 예술가들도 서울이라는 공간에 특색 있는 시도를 많이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