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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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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강남구 영동대로)
571돌 한글날을 맞아 우수하고 배우기 쉬운 우리 한글을 되새겨보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정말 한글은 과학적, 조직적, 체계적인 언어라고 생각해요. 당시 문맹이던 대다수 백성을 보다 빨리 깨우치게 하기 위한 세종대왕의 노력과 흔적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말을 더욱 갈고닦아 세계적 언어로 발돋움했으면 좋겠습니다.
박길자(서초구 효령로)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에 얼마나 많은 분의 노력이 담겼는지 깨달았습니다. 집현전 학자들의 반발을 물리치고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을 비롯해 ‘한글’이라는 이름과 문법의 기초를 닦으신 주시경 선생님, 한국인보다 한글을 더 사랑한 호머 헐버트 같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적 불명의 외래어나 줄임말 대신 한글을 더욱 아름답게 가꿔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겠습니다.
이춘임(경기도 포천시)
화려하게 변신한 떡을 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떡의 화려한 변신을 서울 구석구석에 자리한 전통 떡집에서 이루어내고 있는 것을 보니, 서울은 과거와 현대, 전통과 최신 문화가 매력적으로 융합된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명진(강남구 학동로)
어머, 제가 떡 좋아하는 건 어찌 알고 이렇게 특별하고 예쁜 떡 카페 정보를 알려주셨는지요! 추석 연휴가 길어서 뭘 하며 보낼까 고민이었는데 <서울사랑>이 해결해주었네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