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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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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지 (전북 진안군 정천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저는 외국인 친구에게 서울을 소개할 때 <서울사랑>을 참고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서울! 이번에는 노들섬을 소개해줘야 할 것 같아요. 서울을 관통하는 아름다운 한강의 중심,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한강대교 아래에 자리한 섬. QR코드로 영상을 보니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만합니다. 얼른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이도희 (동작구 여의대방로) "이번 주말은 노들섬에서!"
상경한 지 얼마 안 된 저는 주말마다 열심히 서울 탐방에 나섭니다. 얼마 전 노들섬이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1990년대생이라 중지도 시절 노들섬을 알진 못하지만 기사를 통해 그간의 역사를 알게 돼 더욱 반갑고 좋았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노들섬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어요!
김아람 (은평구 역말로) "반가운 뉴트로 이야기"
요즘 ‘온라인 탑골공원’을 지나는 퇴근길이 즐겁습니다. 그런데 <서울사랑>에서 기사로 접하니 저와 같은 사람이 많은 것 같아 기분이 더욱 좋네요. 오랜 친구와 함께 체크 셔츠와 멜빵바지를 꺼내 입고 황학동 벼룩시장과 새롭게 변화하는 세운상가를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다음 호에도 공감할 수 있는 서울 이야기가 많이 담기면 좋겠습니다.
장고은 (동작구 상도로)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용산"
자주 놀러 다니던 용산에 이렇게 다양한 장소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기사에 소개된 장소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있어서 하나씩 둘러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떠오르는 SNS 명소라는 한강로의 가게들도 구경해봐야겠습니다. 골목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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