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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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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임(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알고 보면 재미있고 쓸모 많은 한강 잡학 사전’ 기사가 흥미로웠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건널 때마다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쏟아내는 막내 아들 덕에 진땀 깨나 흘렸거든요. 한강 속 괴물의 전설과 난지도와 밤섬의 역사 등 기사에 나온 재미난 이야기를 아들에게 잊지 않고 들려줘야겠어요. <서울사랑> 정독 끝에 독자 퀴즈 정답도 찾았습니다. 정답은 DDP예요.
이희정(서초구 서초동)
‘무더위쉼터가 있어 더위가 두렵지 않다’ 기사를 읽고 주민들의 사랑방이 된 동주민센터가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위도 피하고 담소를 나누면서 이웃 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 사시사철 주민들이 정을 나누고, 때로는 힘을 모아 동네를 가꿀 수 있는 마을 공동체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