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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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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금천구 시흥대로) "환경을 지키는 상점이"
요즘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가 이슈로 떠올랐는데, 관련 기사를 읽으니 그 중요성이 실감되네요. 조금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가게를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얼마 전 텀블러를 구매했는데, 꼬박꼬박 잘 챙겨 다니면서 플라스틱을 근절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게요!
최은숙 (경기도 광주시) "학창 시절 추억을 소환한 시간"
10월호 ‘물건으로 보는 서울’에서 소개한 ‘옛날 시내버스 탈 적엔’ 기사를 읽다 보니 학창 시절이 저절로 떠올랐습니다. 회수권을 잘라서 등교하던 추억과 버스비로 분식을 사 먹느라 집까지 걸어가던 시절이 생각나더군요. 요즘은 간편하게 카드 한 장만 있으면 버스, 지하철을 탈 수 있다 보니 서울 시내버스의 역사가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조향원 (경기도 의정부시) "내 고향 동대문구 명소 만나 반가워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 학창 시절의 역사가 녹아 있는 동대문구 구석구석을 기사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어요. 타임머신을 타고 어릴 적 뛰놀던 동네로 여행하는 느낌이었답니다. 전통 유산과 최첨단 시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서울이라는 도시가 특별한 곳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아, 동대문도서관도 자랑거리인데 빠져서 조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