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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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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부산시 해운대구) "아름다운 서울의 건축물들"
학업 증진을 위해 고향인 서울을 떠나 부산에 거주 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건축공학 기술자의 꿈을 갖고 있는데, <서울사랑> 9월호에서 ‘서울 건축 기행’이란 주제로 서울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많이 소개해줘 무척 유익했습니다. 대학 진학을 위해 다시 서울에 올라가서도 <서울사랑>을 꾸준히 구독할 생각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서울! 오래 봐요.
최성우 (강북구 삼양로) "옛 서울로의 시간여행"
서울생활사박물관 기사를 보면서 옛날 아날로그 전화기의 다이얼을 돌려 전화를 걸던 시절을 회상해보게됐습니다. 그때는 그마저도 편리하다고 느꼈는데 언제 이렇게 발달했는지! 가끔은 모든 게 다 빠르고 선명한 지금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곧 정식 오픈하는 서울생활사박물관에 여자 친구와 함께 방문해 그 시절 향수를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수원 (마포구 월드컵북로) "예술 골목에서 따뜻한 차 한잔"
오랜 친구를 만나 멋스러운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누고 싶어지는 가을입니다. 마침 딸애가 놓고 간 <서울사랑> 9월호 기사를 읽다 보니 올가을엔 옛 친구와 서울의 골목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촌과 북촌 골목을 걷고 멋진 갤러리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예술을 만나고 싶네요. 현실에 묻혀 있던 영혼을 불러내 오랜만에 예술 투어를 해봐야겠습니다.
이현주 (종로구 돈화문로) "100회 맞은 전국체전에 관심을!"
요즘 지하철역에서 매일 눈에 띄는 전국체육대회 100회 포스터. 무려 1920년부터 시작된 대회라니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역사 깊은 대회라는 것을 <서울사랑> 9월호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습니다. 박지성, 양준혁 등의 선수들도 전국체전 출신이라 하니, 올해는 전국체전 출전 선수들도 눈여겨봐야겠습니다. 선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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