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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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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원 (전라남도 여수시) "화보에 빠져들어 그 장소를 적어둡니다"
지방에 살지만 반나절이면 서울에 다녀올 수 있어 주말을 이용해 종종 서울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녹음이 우거져 더욱 아름다운 창덕궁 후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떠나보라는 청유형 어법이 얼마나 다정하게 들리던지요. 숙종이 애련지에서 느낀 감정을 저 또한 느껴보고 싶네요. 돌아오는 주말, <서울사랑> 덕분에 서울을 누릴 수 있는 장소로 떠날 계획입니다!
박승의 (경기도 용인시) "주말 저녁은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밤도깨비야시장을 다녀온 외국인들의 이야기,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가을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꼭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외국인 대학생이 쓴 그날의 일기를 읽으니 그들 시선으로 다시 한번 서울 풍경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야식을 즐기는 편인데, 밤도깨비야시장에 가서 세계 각국의 음식을 먹어봐야겠어요!
우도형 (영등포구 여의대로) "옛날처럼 고되고 힘든 캠핑은 이제 안녕~"
‘몸도 장비도 가볍게 떠난다, 이제는 작은 캠핑’을 읽고, 과거에 장비를 잔뜩 챙겨 캠핑을 떠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요즘은 제품 하나에 여러 가지 기능이 더해진 경우가 많아 보다 미니멀하게 즐길 수 있네요. 여가를 활용해 손쉽게 즐기는 데 역점을 둔 캠핑의 변화가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