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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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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은평구 증산로) "푸르름과 함께하는 서울식물원"
마곡동에 서울식물원이 문을 열었다는 이야기는 꾸준히 들었지만,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호 <서울사랑>에서 서울식물원에 대해 이렇듯 자세히 알려주시니 어떻게 관람하면 좋을지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푸른 식물을 볼 수 있는 그곳, 주말에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박성주 (강서구 우현로) "학창 시절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1980년에서 1984년 사이, 그때 저는 학생이었는데요, 당시만 해도 헌 교과서를 사서 공부를 하던 분위기여서 본가인 화곡동에서 헌책방이 있는 동대문 평화시장까지 발이 닳도록 돌아다녔습니다. 전태일기념관 기사를 보며 노점상을 하시는 홀어머니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먼 길을 다녔던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이준길 (도봉구 마들로) "제로페이의 가치를 깨닫다"
제로페이에 대해 뉴스를 통해 단편적으로 들어왔지만 쉽게 와닿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호 기사에서 시민의 하루를 함께하며 제로페이의 편리함을 알았고, 착한 소비의 주체로서 제로페이의 소중한 가치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가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펼치길 바랍니다.
오영주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대로) "임신·출산 지원, 든든해요"
임신·출산 가정에 도움이 되는 서울시 지원 정책과 정보, 잘 읽었습니다. 육아 비용이 만치 않아 출산율이 갈수록 낮아지는데요, 서울시에서 임신·출산 가정에 이렇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니 서울시민들이 새삼 부러워집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도 임신·출산 가정을 위한 지원 정책을 많이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