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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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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솔 (강남구 광평로47길) "연말연시의 찬란한 풍경을 감상"
몇 년 전, 관광 가이드 일을 하던 친구가 서울의 아름다운 산책로 중 하나인 정동길을 더욱 멋지게 경험하게 해주겠다며 데리고 간 곳이 정동전망대였어요. 환상적인 서울 야경을 감상하던 그때의 기쁨을 <서울사랑>을 통해 다시 느꼈네요. 이와 더불어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인상적인 서울광장과 별마당도서관, 양화대교까지 사진으로 만나니 마음이 절로 따뜻해집니다.
김재현 (강남구 언주로146길) “서울만의 특산물, 새롭게 다가옵니다."
그동안 서울은 임금님이 계셔서 전국 특산물이 모이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서울에도 특산물이 있었군요. 어린 나이에 숙부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에서 물러난 단종 때문에 수라배가 생겼다는 일화도 흥미로웠습니다. <서울사랑>을 통해 서울 토박이인 저도 몰랐던 서울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나둘 배워갑니다.
박준영 (경기도 용인시 신수로) "못다 핀 꽃 이야기 기억하겠습니다"
이경신 화가의 전시 소식과 더불어 작가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물씬 느낄 수 있는 기사였어요. 상처로 남은 지난 시간을 용기있게 마주한 할머님들도 멋지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잊지 않도록 작품으로 남기는 예술가도 훌륭합니다.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기억해야 할 이야기, 언제까지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