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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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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임(경기도 포천시)
이번 호에서는 ‘오래가게’ 칼럼에 소개한 추억의 맛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맛의 터줏대감 역할을 해온 가게들의 기품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최첨단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이 즐비한 서울에서 누가 알아주든 그러지 않든 묵묵히 은은한 빛을 발해온 오래된 가게들이야말로 서울의 숨은 보석임이 틀림없습니다.
이응석(서초구 효령로)
익선동에 예쁜 가게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특히 한옥을 활용한 가게가 많은데,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센스가 마음에 드네요. 비록 낡았지만 아름다운 가게가 더 많이 생겨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면 좋겠습니다.
김재현(강남구 도산대로)
둘레길은 봄가을에만 걷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서울사랑>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하얀 눈꽃으로 수놓은 둘레길이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눈이 내리면 둘레길을 걸어보려고 아이젠을 꺼내 손질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