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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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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연 (강남구 언주로) "활기찬 여름 보내기"
‘여름휴가는 어디? 한강이 피서지다!’ 기사를 읽으면서 남다른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매년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사람들이 쓰러진다는데, 서울은 한강을 끼고 있는 데다 밤늦게까지 안전하게 다니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으니까요. 덥긴 하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서울의 여름을 활기차게 보내고,가을에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김지희 (종로구 자하문로) "여름휴가는 동네 책방에서"
중·고등학생 때 이후로는 동네서점에 가본 적이 손에 꼽히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평소에는 대형서점만 다니곤 했어요. 그런데 서울에 동네 책방이 이렇게나 많은 줄은 미처 몰랐네요. ‘우리가 동네 책방에 가는 이유’ 기사에 나온 서점 중에는 직장을 오가며 밖에서 보기만 했던 곳도 있더라고요. 이번 여름휴가는 가까운 동네 책방으로 가야겠습니다.
박성주 (강서구 우장산로) "서울의 냉면을 찾아서"
‘서울 사람, 서울 냉면’ 기사를 읽고 순조와 고종이 궁에서 민가의 냉면을 배달시켜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신기했고, ‘선주후면’이라는 관습도 처음 알게 돼 새로웠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서울에서 판매되는 평양냉면이 ‘서울 평양냉면’으로 문화의 변이를 겪고 있다는 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이재환 (성북구 오패산로) "청년의 꿈과 목표를 "
특집에서 다룬 많은 정책 중에서도, 제가 청년이자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인지 뉴딜일자리 참여자의 인터뷰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 중에도 아직까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서울시의 다양한 청년 정책과 일자리 정책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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